이 문서의 전체 또는 일부는 나무위키의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 원본 문서 | 포켓몬스터(포켓몬스터) |
| 가져온 버전 | r245 |
| 역사 | 포켓몬스터(포켓몬스터):역사 |
1. 개요 ✎ ⊖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세계에는 ‘포켓몬스터’라는 가상의 생명체가 존재한다. 포켓몬 세계에서 이들은 현실에서의 동물과 같은 역할을 갖고 있으며, 포켓몬스터 스칼렛·바이올렛/제로의 비보 기준으로 현재까지 알려진 바, 1025종의 포켓몬이 존재한다.
포켓몬 세계에서는 이들을 몬스터볼로 포획하여 육성하는 사람들을 포켓몬 트레이너라고 부른다.
포켓몬 세계에서는 포켓몬은 아직도 많은 수수께끼에 둘러싸여 있다는 묘사가 자주 등장하며, 포켓몬들을 연구하는 포켓몬 박사는 매 세대마다 주요 등장 인물로서 게임에 등장한다.
제목부터 포켓몬스터인 만큼, 포켓몬은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상징이자 핵심인 존재들이다.
포켓몬 세계에서는 이들을 몬스터볼로 포획하여 육성하는 사람들을 포켓몬 트레이너라고 부른다.
포켓몬 세계에서는 포켓몬은 아직도 많은 수수께끼에 둘러싸여 있다는 묘사가 자주 등장하며, 포켓몬들을 연구하는 포켓몬 박사는 매 세대마다 주요 등장 인물로서 게임에 등장한다.
제목부터 포켓몬스터인 만큼, 포켓몬은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상징이자 핵심인 존재들이다.
2. 특징 ✎ ⊖
- 몸을 작게 축소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크기만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질량도 줄어든다. 다른 생물들과 포켓몬스터를 구분짓는 가장 중요한 특징이 바로 이것이다. 이렇게 작아진 상태에서는 신진대사가 멈추는지, 시간이 흘러도 늙거나 배고파지지도 않는다고 한다.
포켓몬의 이런 특징을 이용한 것이 몬스터볼이다. 포켓몬이 위기를 느끼면 몸을 줄여 숨으려 하는데, 이때 딱 안성맞춤인 몬스터볼이 날아오면 그 안에 쏙 숨는다는 것. - 몸이 이렇게 축소된 상태에서는 특수한 기술을 이용해 통신으로 전송할 수도 있고, 아예 컴퓨터 네트워크 안에 저장해둘 수도 있다. 즉 포켓몬의 축소는 그냥 크기와 질량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아예 물질이 아닌 다른 상태(예를 들어 정보)로 변화하는 것인 듯.
- 번식 방법이 불분명하다. 서로 다른 종류의 포켓몬끼리도 번식이 가능한 경우가 종종 있으며, 짝짓기를 해서 알을 낳는 게 아니라, 그냥 서로 번식이 가능한 포켓몬 암수 한 쌍이 함께 있으면 머지않아 어디선가 포켓몬의 알이 생겨난다. 알에서 태어나는 포켓몬의 종류는 암컷 쪽을 따라간다(단, 메타몽과 수컷 포켓몬 사이에서 태어나는 알은 수컷의 종류를 따라간다). 작중에서도 포켓몬이 정말 알을 낳는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언급된다.
- “진화”라 불리는 변태(탈바꿈)를 하는 포켓몬들도 있다. 어느 정도 성장하면 갑자기 모습과 특징이 다른 성체로 변태하는 것인데, 환경이나 조건에 따라 성체의 형태가 달라지는 포켓몬들도 있다. 일반적으로 진화하면 더 강해지면서 새로운 능력을 쓸 수 있다. 진화의 과정은 각양각색. 리전폼과 같은 아종이 생기거나 수렴진화를 하는 등 사전적인 의미로의 진화도 가능하다. 그리고 아공이가 스스로 유전자에 돌연변이를 일으켜 보만다로 진화한다는 설정이 있고 포켓몬들은 마음만 먹으면 매우 빠르게 유전적인 의미로의 진화/퇴화를 일으키는 게 가능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포켓몬의 변태는 1세대만에 일으키는 사전적인 진화로도 볼 수 있다.
- 진화 전후의 종은 대체로 모습과 성격, 타입과 특성 등 특징이 비슷한 편이지만 예외도 많이 있다. 진화 전 종족치와 진화 후 종족치가 똑같은 핫삼같은 포켓몬이 있는가 하면, 아예 180도 달라져버리는 경우도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종족값과 특성 수치가 뻥튀기처럼 불어나버리는 갸라도스, 타입을 트레이너 의도대로 바꿔버릴 수 있는 이브이가 있다.
- 자기가 살기 좋은 환경에서 서식한다. 또한 한 지방에서만 서식하는 포켓몬들도 많으며, 지역에 따라 다른 지방 포켓몬을 보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관동지방과 멀리 떨어진 하나지방에는 피카츄가 서식하지 않는다는 공식 설정이 있는데, 그래서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에서도 피카츄를 보고 사람들이 신기해하는 연출이 초반에 등장한다.
- 판타지 소설에 나오는 '속성' 개념과 비슷한 '타입'이 존재하며, 종에 따라 사용하는 힘이 전부 다르다.
- 포켓몬스터의 모티브는 동물, 식물, 무생물 등 현실에 있는 각종 존재나 예로부터 전해져 오는 설화 등에서 따온다. 9세대를 기점으로 1000종을 넘어갔기 때문에 나올 만한 모티브는 다 나왔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여전히 일반인에게 친숙한 동식물이나 무생물, 혹은 설화 속 존재 중 모티브로 사용되지 않은 존재가 수없이 많다.
3. 인천과학고등학교에서의 포켓몬스터 ✎ ⊖
생각보다 본가게임을 하는 유저가 있다.
가끔씩 학교 노트북으로 포켓로그나 어나더 레드를 플레이하는 친구가 보인다.
가끔씩 학교 노트북으로 포켓로그나 어나더 레드를 플레이하는 친구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