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필기


목차

1. 개요
2. 문법 도움말
3. 15개정
3.1. 수학 상
3.2. 수학 하
3.3. 수학 1
3.4. 수학 2
3.5. 미적분
3.6. 기하
3.7. 확률과 통계
4. 22개정
4.1. 공통수학1
4.2. 공통수학2
4.3. 대수
4.4. 미적분
5. 대학과정
5.1. AP 미적분학

1. 개요 ✎ ⊖

여기에 자신의 수학 필기를 적어 자신의 수학적 역량을 공유하세요. 같이 공부합시다.

2. 문법 도움말 ✎ ⊖

3. 15개정 ✎ ⊖

3.1. 수학 상 ✎ ⊖

3.2. 수학 하 ✎ ⊖

3.3. 수학 1 ✎ ⊖

3.4. 수학 2 ✎ ⊖

3.5. 미적분 ✎ ⊖

3.6. 기하 ✎ ⊖

3.7. 확률과 통계 ✎ ⊖

4. 22개정 ✎ ⊖

4.1. 공통수학1 ✎ ⊖


ax²+bx+c=0

상수항을 우변으로 이항하고, 양변을 a로 나눈다.

x²+\dfrac bax=-\dfrac ca

좌변을 완전제곱식으로 만들기 위해 양변에 \left(\dfrac b{2a}\right)²를 더한다.

x²+\dfrac bax+\left(\dfrac b{2a}\right)²=-\dfrac ca+\left(\dfrac b{2a}\right)²

좌변을 완전제곱식으로 만들고, 우변을 정리한다.

\left(x+\dfrac b{2a}\right)²=\dfrac{b²-4ac}{4a²}

제곱근을 구한다.

x+\dfrac b{2a}=±\dfrac{\sqrt{b²-4ac}}{2a}

마지막으로 좌변의 \dfrac b{2a}를 우변으로 이항하면 근은

\therefore x=\dfrac{-b±\sqrt{b²-4ac}}{2a}

가 되는데, 이것을 이차방정식의 근의 공식이라 한다.

4.2. 공통수학2 ✎ ⊖

공통수학2=공통수학(1+1)=공통수학1+공통수학1


ax²+bx+c=0

상수항을 우변으로 이항하고, 양변을 a로 나눈다.

x²+\dfrac bax=-\dfrac ca

좌변을 완전제곱식으로 만들기 위해 양변에 \left(\dfrac b{2a}\right)²를 더한다.

x²+\dfrac bax+\left(\dfrac b{2a}\right)²=-\dfrac ca+\left(\dfrac b{2a}\right)²

좌변을 완전제곱식으로 만들고, 우변을 정리한다.

\left(x+\dfrac b{2a}\right)²=\dfrac{b²-4ac}{4a²}

제곱근을 구한다.

x+\dfrac b{2a}=±\dfrac{\sqrt{b²-4ac}}{2a}

마지막으로 좌변의 \dfrac b{2a}를 우변으로 이항하면 근은

\therefore x=\dfrac{-b±\sqrt{b²-4ac}}{2a}

가 되는데, 이것을 이차방정식의 근의 공식이라 한다.


ax²+bx+c=0

상수항을 우변으로 이항하고, 양변을 a로 나눈다.

x²+\dfrac bax=-\dfrac ca

좌변을 완전제곱식으로 만들기 위해 양변에 \left(\dfrac b{2a}\right)²를 더한다.

x²+\dfrac bax+\left(\dfrac b{2a}\right)²=-\dfrac ca+\left(\dfrac b{2a}\right)²

좌변을 완전제곱식으로 만들고, 우변을 정리한다.

\left(x+\dfrac b{2a}\right)²=\dfrac{b²-4ac}{4a²}

제곱근을 구한다.

x+\dfrac b{2a}=±\dfrac{\sqrt{b²-4ac}}{2a}

마지막으로 좌변의 \dfrac b{2a}를 우변으로 이항하면 근은

\therefore x=\dfrac{-b±\sqrt{b²-4ac}}{2a}

가 되는데, 이것을 이차방정식의 근의 공식이라 한다.

4.3. 대수 ✎ ⊖

큰 수이다.

4.4. 미적분 ✎ ⊖

미분微分을 파자해보자.

미微는 작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숨긴다는 뜻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미微는 조금걸을 척(1)과 작을 미(2)가 더해진 한자이다.
무슨 헛소리인가 생각할 수 있지만 원래는 후자의 미가 작다, 전자의 미가 숨기다라는 뜻이었지만 후자가 사라지면서 전자가 두 뜻을 모두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하여튼 미(3)를 한번 더 파자하면 사람 인人, 칠 복(4), 어찌 개(기)豈가 합성된 한자이다.
하지만 이건 현대 문자에서 보았을 때 그런 것이고 실제로는 늘어질 표髟와 칠 복이 합성되었다고 한다.
표髟는 머리가 긴 사람을, 복은 손에 곤봉을 든 모양을 상형한 자이므로 미(5)는 머리가 긴 사람이 곤봉을 든 모습을 나타낸 것이다.

분分은 나눈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여덟 팔八과 칼 도刀가 합쳐진 글자이다.
즉, 칼을 들고 여덟 조각으로 나누어버린다는 뜻의 분分이다.

정리하면 미분微分은 머리가 긴 사람이 곤봉(6)을 들고 무언가를 나누어버리는 모습을 나타낸 것이다.

여기서 머리가 긴 사람이 누구인지 추론해보자. 만약 머리가 길다는 특징을 통해 여성임을 나타내고 싶었다면 여자 녀女를 썼을 것이다. 그 말은 곧 이 사람이 여성이 아님에도 머리가 긴 사람인 것이라는 표현하기 위해서 표髟를 쓴 것이다. 그러면 이제 머리가 길면서도 여자가 아닌 사람이 누군지를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사람은 왜 무언가를 나누고 있을까? 미분微分이라는 단어가 수학 용어임을 고려하면 알 수 있다.

미분微分은 바로 미분을 공부하다가 열이 받아서 책을 찢어버리는 학생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미분에 이어서 이번에는 적분積分을 파자해보자.

분分은 미분微分의 분分과 같은 자이다.

적積은 쌓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적積은 벼 화禾와 꾸짖을 갈책責이 합쳐진 한자이다.

이 중 책責은 조개 패貝와 가시 자(7)로 이루어져 있다.
본래 책責은 빚이라는 뜻이었는데 이후에 사람 인人이 붙은 빚 채債가 그 뜻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책責은 빚을 재촉한다는 의미로부터 시작되어 현재의 꾸짖다는 뜻을 지니게 된 것 같다.

즉, 적積은 벼와 조개를 보고서 꾸짖는 모습을 나타내는 한자인 것이다.
벼와 조개는 무엇을 나타내는지 생각해보면 그것이 밥, 정확히는 식사라는 의미를 담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적積은 식사를 하던 도중 무언가를 꾸짖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정리하면 적분積分은 식사를 하던 중 무언가를 꾸짖고는 또 무언가를 나누어버리는 모습을 나타낸 것이다.
여기서 꾸짖다는 부분은 감정이 격양된 상태를 나타내므로 화가 났다고 해석해도 무방할 것이다.

이것 역시 적분積分이 수학 용어임을 고려하면 그 진정한 뜻을 알 수 있다.

그렇다. 적분積分은 급식을 먹다가 적분 생각을 하니 열이 받아서 책을 찢어버리는 학생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이 둘을 합쳐보면 결국 미적분微積分이란 학생들이 미적분을 공부하며 고통받는 모습을 담고 있는 한자임을 알 수 있다.

5. 대학과정 ✎ ⊖

5.1. AP 미적분학 ✎ ⊖

(1) 한자 입력이 안 된다.
(2) 이건 더는 한자라서 한자 입력이 안 되는 것 같다.
(3) 후자
(4) 이것도 한자 입력이 안된다. 미치겠네
(5) 후자
(6) 혹은 칼
(7) 시대가 흐르면서 뭉개졌다고 한다.
최근 수정 시각 : 2026-01-07 22:09:41  | 조회수 : 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