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
길바닥에 드러눕기를 전문적으로 하는 모임이다.
2. 구성원 ✎ ⊖
3. 방문객 ✎ ⊖
4. 활동 ✎ ⊖
눕는다.
연수원으로부터 쭉 이어지는 내리막길에 급식실 앞 주차장과 학교 정문 사이, 두 그루 가로수가 심어지지 않은 자리가 있다.
주로 점심 시간 또는 저녁 시간에 식사 후 그곳에 드러눕는다.(1)
그리고 풍경을 보거나 자연을 즐기거나 대화를 나눈다.(2)
연수원으로부터 쭉 이어지는 내리막길에 급식실 앞 주차장과 학교 정문 사이, 두 그루 가로수가 심어지지 않은 자리가 있다.
주로 점심 시간 또는 저녁 시간에 식사 후 그곳에 드러눕는다.(1)
그리고 풍경을 보거나 자연을 즐기거나 대화를 나눈다.(2)
5. 의미 ✎ ⊖
'바닥상태'는 중의적 의미를 갖는 표현이다. 어느 날 민혜리 선생님 화학 시간에 밖으로 나가 어느 정자 옆에 누워 있던 도중 김현겸(3), 조원희(4) 옆에서 박찬영(5)이 갑자기 떠올린 이름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