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모임


목차

1. 개요
2. 구성원
3. 방문객
4. 활동
5. 의미
6. 여담

1. 개요 ✎ ⊖

길바닥에 드러눕기를 전문적으로 하는 모임이다.

2. 구성원 ✎ ⊖

3. 방문객 ✎ ⊖

4. 활동 ✎ ⊖

눕는다.

연수원으로부터 쭉 이어지는 내리막길에 급식실 앞 주차장과 학교 정문 사이, 두 그루 가로수가 심어지지 않은 자리가 있다.
주로 점심 시간 또는 저녁 시간에 식사 후 그곳에 드러눕는다.(1)
그리고 풍경을 보거나 자연을 즐기거나 대화를 나눈다.(2)

5. 의미 ✎ ⊖

'바닥상태'는 중의적 의미를 갖는 표현이다. 어느 날 민혜리 선생님 화학 시간에 밖으로 나가 어느 정자 옆에 누워 있던 도중 김현겸(3), 조원희(4) 옆에서 박찬영(5)이 갑자기 떠올린 이름임 ㅇㅇ

6. 여담 ✎ ⊖

선생님들께 바로 걸렸지만 웃으며 지나가셨다.

이후 안심하고 혼자 누워있던 김현겸은 국제고와 과고 선생님께 동시에 걸리며 혼난 뒤 주눅이 들어서 더는 눕지 않는다. 그 대신 인곽쉼터라는 이름의 정자에 앉아있는다.
(1) 차도 위에 눕기도 한다.
(2) 다만 시험 기간에는 공부를 하는 간사한 무리가 있다.
(3) 조용은 엉덩이 위에 누워 있었음
(4) 조용은 왼쪽 엉덩이 위에 누워 있었음
(5) 조용은 다리에 누워 있었음
최근 수정 시각 : 2026-09-28 19:33:00  | 조회수 :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