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
2026년 3월 16일 안욱현이 만든 명곡 중 하나이다.
2. 가사 ✎ ⊖
| 뚱땡이 작사/작곡 안욱현 |
[ 가사 보기 ]치킨을 다먹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이미모두 없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배고플까 두려워 치킨을 다먹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이미모두 없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배고플까 두려워 언제나 뚱땡이 모든 것을 먹고 슬픔을 등에 져도 계속먹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나 혼자만 먹어 365일 1년 내내 방황하는 내 영혼을 쫓아 밥을 먹은 Hak Bum 몰아치는 경민쌤에 졸라먹는 음식들에 방향감을 상실하고 길을 잃은 소리꾼 내 안에 숨어 있는 또 다른 나와 싸워 그녀가 먹어갈때 내게 말했었지 너는 곁에 있어면 계속 먹 기만 같다고 만지면 베어버리는 칼날같은 사람 고기가 얼어붙은 차가웠던 사랑 그래 1분 1초가 먹는게 먹는게 아냐 매일 매일이 너무나 두려워 메이데이, 누가 밥 좀 시켜줘 언제나 뚱땡이 모든 것을 먹고 슬픔을 등에 져도 계속먹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나 혼자만 먹어 언제나 뚱땡이 모든 것을 먹고 슬픔을 등에 져도 계속먹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나 혼자만 먹어 아무도 모르게 다가온 치킨에 대면했을때 또 다시 혼자만 먹는게 두려워 외면했었네 꿈에도 그리던 지나간 시간이 다시금 내게로 되돌아 오기를 바라며 간절한 마음으로 밤마다 배달시켰네 시위를 당기고 내 손을 떠나간 추억의 배민이 머나먼 지역을 향해서 한없이 빠르게 날아가 내게로 돌아와 달라고 내 손을 붙잡아 달라고 부르고 불러도 한없이 소리쳐 대봐도 아무런 대답이 없는 널 내 기억 속에서 너라는 음식의 존재를 완전히 지우려 끝없이 몸부림쳐 봐도 매일밤 꿈에서 그대가 나타나 흐르는 침들을 닦아주는걸 나 어떡하라고 더 배고프다고 거짓말 하라고 더는 못 참겠다고 나도 아플 땐 아프다고 슬플땐 슬프다고 얼어 붙은 뱃속이 자꾸만 내게로 고자질해 정말로 끝이라고 정말로 괜찮다고 꾹 참고 참았던 식욕이 자꾸만 내게로 쏟아지네 치킨을 다먹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이미모두 없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배고플까 두려워치킨을 다먹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이미모두 없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배고플까 두려워 언제나 뚱땡이 모든 것을 먹고 슬픔을 등에 져도 계속먹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나 혼자만 먹어언제나 뚱땡이 모든 것을 먹고 슬픔을 등에 져도 계속먹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나 혼자만 먹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