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
인곽 31기의 일부 인원들이 사용하는 AI 웹사이트이다
최익준(31기)가 열심히 홍보를 하였으나 정작 사용하는 사람은 그닥 많지 않다
구조는 사용자에게 주어진 크레딧을 소모하여 답변을 생성하는 형태로, 가입 시 1000크레딧, 그 후 매일 300 크레딧씩 리필해준다. 크레딧은 누적되지 않는다.
구조는 사용자에게 주어진 크레딧을 소모하여 답변을 생성하는 형태로, 가입 시 1000크레딧, 그 후 매일 300 크레딧씩 리필해준다.
2. 사용자 ✎ ⊖
최익준(31기): 인곽에서 최초로 마누스를 사용하였다. 이 과정에서 회사측 직원에게 메일을 보내어 베타테스터가 되었다.
이서준B(31기): 최익준보다 먼저 오픈소스 코드인 오픈마누스를 사용하였다.라 본인은 주장한다 써본 정도이지 최익준이 마누스에게 품는 애증의 정도는 차원이 다르다.
본인도 베타테스터를 신청하였고 놀랍게도(!) 하루만에 답장이 와서 사용을 시작하였다.참고로 최익준은 두달 걸렸다 영미귄 거주의 중요성
이다호(31기) : 최익준의 설득에 넘어가 마누스를 이용하고 유료결제까지 한다. 다만 요즘에는 필요성을 잘 모르겠다고 한다.
이서준B(31기): 최익준보다 먼저 오픈소스 코드인 오픈마누스를 사용하였다.
본인도 베타테스터를 신청하였고 놀랍게도(!) 하루만에 답장이 와서 사용을 시작하였다.
이다호(31기) : 최익준의 설득에 넘어가 마누스를 이용하고 유료결제까지 한다. 다만 요즘에는 필요성을 잘 모르겠다고 한다.
3. 장점 ✎ ⊖
중국에서 만든 AI라 보안상의 제약이 적으며 다른 사람의 프로젝트를 확인할 수도 있다. 또한 ChatGPT와 마찬가지로 구글 검색이 가능하며 웹사이트 제작시 자체 오프라인 도메인사용이 가능하고 장애물이 없어 편하다.
최근 ChatGPT가 에이전트 기능을 추가하기 전까지는 직접 해당 ai의 버츄얼 데스크탑에서 웹사이트에 접속하고, 그 과정을 유저가 보면서 디렉팅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상용화된 인공지능 모델이었다.
최근 ChatGPT가 에이전트 기능을 추가하기 전까지는 직접 해당 ai의 버츄얼 데스크탑에서 웹사이트에 접속하고, 그 과정을 유저가 보면서 디렉팅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상용화된 인공지능 모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