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7시 경에 만들어진 노래이다.
2. 가사 ✎ ⊖
| 학범이련 작사/작곡 안욱현, 엄지오 |
[ 가사 보기 ]늘 먹고만 있네요 하루가 지나가고 또 하루가 지나도 그대 숨소리 그대 웃음소리 아직도 나를 흔들죠 또 식욕이 넘치죠 아픈 내맘 모른채 그댄 먹고 있네요 바보같은 나 철없는 못난 나를 한번쯤 그대 돌아봐 줄 수 없는지 알고 있죠 내 바램들은 그대에겐 아무런 의미없단 걸 학범이련 그거 다 처먹은 사람 학범이련 수 없이 많은 닭을 다 처먹었겠죠 푸르른 나물처럼 말없이 먹은밥처럼 또 바라만 보고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늘 나 오늘까지만 혼자 연습해왔던 사랑의 고백들도 슬픈 뒷모습 그저 오늘까지만 이런 니 살을 모른채 살아갈테죠 기다림이 배고픔보다 쉽다는걸 슬프게 잘 알고있죠 학범이련 그거 다 처먹은 사람 학범이련 수 없이 많은 닭을 다 처먹었겠죠 푸르른 나물처럼 말없이 먹은밥처럼 또 바라만 보고 있는 나를 니년 알고 있나요 묻고 싶죠 그댄 잘먹었는가요 함께 먹는 그 반찬이 그대에게 잘해주나요 당뇨같은 걱정도 부질없단걸 알지만 콜라없이 꼭 한번은 먹이고 싶었죠 사망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