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 ➤ 전문수학
1. 개요 ✎ ⊖
전문수학은 과학고용 특별한 수학과목 중 하나이다. 교육과정에 구애받지 않기 위해 창조했다. 32기 기준 2학년 1학기에 편성되었다. 미적분I, 미적분II의 적분과 기하, ,확률과 통계에 관한 내용을 배운다.
줄임말은 '전수'이며, 전수A, 전수B, 전수C가 있고 모두 다른 선생님께서 들어오신다. 이는 다른 수학 과목(1)보다 많은 수이다.
전수A는 적분, 전수B는 확률과 통계, 전수C는 기하를 배운다. 각각 2단위, 총 6단위이므로 다른 웬만한 과목들에 비해 두 배나 중요한 셈이다.
줄임말은 '전수'이며, 전수A, 전수B, 전수C가 있고 모두 다른 선생님께서 들어오신다. 이는 다른 수학 과목(1)보다 많은 수이다.
전수A는 적분, 전수B는 확률과 통계, 전수C는 기하를 배운다. 각각 2단위, 총 6단위이므로 다른 웬만한 과목들에 비해 두 배나 중요한 셈이다.
2. 역대 ✎ ⊖
2.1. 2026학년도(32기) ✎ ⊖
미적분I의 비중이 전해보다 약간 더 있었다. 이 해가 시작되었을 때엔 아직 기하와 미적분II의 수학의 정석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기하는 수매씽을 쓰고 미적분II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미적분 정석을 썼다.(2)
수행평가로는 AI와 상호작용하여 문제 만들기와 수학 주제 탐구 및 발표가 있다. AI와 상호작용하여 문제 만들기는 그냥 따로 준비할 거 없고 수업 시작할 때 제시된 키워드들을 보고 그것들을 융합하여 AI와 대화한 뒤 문제를 만들고 2개 이상의 서로 다른 풀이를 작성해 제출하는 것이다. 수학 주제 탐구 및 발표는 단순 조사가 아닌 주제 탐구를 한 뒤에 발표를 하는 것이다. 수학 주제 탐구 및 발표 수행을 하기 위해 gmail 주소를 받았는데, 덕분에 누구나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들어가서 모든 32기 학생들의 gmail 주소를 털 수 있게 되었다.
주제 탐구 후 발표는 아벨실에서 진행되었다. 각 반에서 하루에 10명씩, 발표 2분 30초 ~ 3분에 미리 준비된 질의 응답 1분 30초 이내로 했다. 발표 진행 방식이 다소 신선했기에 많은 학생들의 호평과 웃음을 자아냈다. 학생들이 전에 제출한 인포그래픽(3)과 질문을 미리 PPT로 만들어 정리해 놓고, 학생의 발표가 끝나면 화면에 질문이 크게 펑 튀어나왔다.
각 반의 발표 순서는 무작위를 n번 돌려서 정했는데 n은 각 반 학생의 의견에 따랐다.
또 '주말 과제'라는 제도를 시행해 봤다. 이건 옛날 옜날에 하다가 지금은 안 하는 건데, 교사가 몇 가지 문제를 숙제로 내 주면 주말 동안 풀어오는 것이었다. 하지만 필수 제출이 아니라서 제출한 사람은 별로 없었고, 변영재(교사)만 다음 2학년 2학기까지 주말 과제 제도를 유지했다.
전수A 담당 교사는 김일규, 전수C 담당 교사는 변영재였다.
수행평가로는 AI와 상호작용하여 문제 만들기와 수학 주제 탐구 및 발표가 있다. AI와 상호작용하여 문제 만들기는 그냥 따로 준비할 거 없고 수업 시작할 때 제시된 키워드들을 보고 그것들을 융합하여 AI와 대화한 뒤 문제를 만들고 2개 이상의 서로 다른 풀이를 작성해 제출하는 것이다. 수학 주제 탐구 및 발표는 단순 조사가 아닌 주제 탐구를 한 뒤에 발표를 하는 것이다. 수학 주제 탐구 및 발표 수행을 하기 위해 gmail 주소를 받았는데, 덕분에 누구나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들어가서 모든 32기 학생들의 gmail 주소를 털 수 있게 되었다.
주제 탐구 후 발표는 아벨실에서 진행되었다. 각 반에서 하루에 10명씩, 발표 2분 30초 ~ 3분에 미리 준비된 질의 응답 1분 30초 이내로 했다. 발표 진행 방식이 다소 신선했기에 많은 학생들의 호평과 웃음을 자아냈다. 학생들이 전에 제출한 인포그래픽(3)과 질문을 미리 PPT로 만들어 정리해 놓고, 학생의 발표가 끝나면 화면에 질문이 크게 펑 튀어나왔다.
각 반의 발표 순서는 무작위를 n번 돌려서 정했는데 n은 각 반 학생의 의견에 따랐다.
또 '주말 과제'라는 제도를 시행해 봤다. 이건 옛날 옜날에 하다가 지금은 안 하는 건데, 교사가 몇 가지 문제를 숙제로 내 주면 주말 동안 풀어오는 것이었다. 하지만 필수 제출이 아니라서 제출한 사람은 별로 없었고, 변영재(교사)만 다음 2학년 2학기까지 주말 과제 제도를 유지했다.
전수A 담당 교사는 김일규, 전수C 담당 교사는 변영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