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질병

목차

1. 개요
2. 인물
2.1. 31기
2.2. 32기

1. 개요 ✎ ⊖

비만(肥滿, obesity) 또는 비만증(肥滿症, adipositas)은 체내에 지방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축적된 질병이다.

체중이 정상 범위보다 높지만 근육량이 많고 체지방률이 낮은 경우는 비만이라고 하지 않는다. 반대로 외견 상으로 말라보이고 체중이 정상 혹은 그 밑이더라도 체지방률이 정상보다 높고, 허리 둘레가 지나치게 굵으면 의학적으로는 비만이다. 체중은 정상 범위 혹은 그 이하이지만 비만이라면 마른 비만으로 진단된다. 즉, 뚱뚱한 것과 비만은 다른 개념이다.

다만, 현재 사용되고 있는 대부분의 비만 측정 방법은 BMI와 신체 치수만으로 비만도를 판단하므로 근육질이면서 건강한 사람조차 비만으로 분류되고 근육이 부족하고 지방이 많은 사람이 저체중이나 정상 체중으로 분류되는 문제가 있다. 때문에 웨이트 트레이닝이 대중화되고 근육량이 일반을 상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최근에는 FFMI(제지방량 기준)를 체질량의 척도로 여기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OECD 포함 세계적으로 BMI 를 바탕으로 한 비만 기준은 30 이지만, 한국은 비만 기준을 BMI 25 이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이는 지나치다는 언급도 있다. 따라서 한국 사람이 비만율이 높다는 주장은 세계 및 OECD 기준인 BMI 30 을 기준으로 하면 옳지 않으며, 실제로는 미국, 유럽, 아시아 어느 지역과 비교해 봐도 아주 낮은 편이다. 게다가 비만은 1가지 기준으로만 판단하기 어렵다. BMI보다 훨씬 중요한 비만 지표인 체지방률, 허리 둘레 기준으로 한국 사람은 여전히 아주 날씬하다. 오히려 비만보다 초중고 결식 아동 문제가 훨씬 더 심각하다.

2. 인물 ✎ ⊖

2.1. 31기 ✎ ⊖

2.2. 32기 ✎ ⊖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3 17:13:34  | 조회수 :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