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교과목]] ==개요== 한국사1, 2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사회과 공통 교과이다. 한 과목으로 취급된다. 다만 시간표 상으로는 한국사1과 한국사2의 시수를 다르게 편성할 수 있다. 한국사1과 한국사2의 성적은 따로 산출된다. 그러나 [[공통국어]] 등의 선례를 봤을 때 세특은 같이 쓰라는 교육부의 지침이 내려질 수 있다. 이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과목들을 다 학기 단위로 쪼개어 편성을 유연하게 하려 한 것이다. 한국사1은 근대사까지, 한국사2는 현대사까지를 다룬다. 일반적으로 1학년 때 배우나, 인곽의 경우 2학년 때 배운다.[* 때문에 2학년들은 현대사를 배우지 못한 채로 3모를 봐야 한다.] ==[[2026년]]([[32기]])== 일주일에 3단위이다. 한 선생님만 들어오며, 수행평가는 자유 주제 발표와 배움책 검사이다. '한국사 배움책'은 인천의 역사 교사들이 힘을 합쳐 만든 교과서로, 명목뿐인 실제 교과서 대신 사용하는 수업 자료이다. ===수행평가=== 자유 주제 발표와 포트폴리오(학습지 검사), 만민공동회 연설문이 있다. 먼저 자유 주제 발표이다. 2분 40초 ~ 3분 20초[* 1점을 깎일 각오가 있다면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된다. [[안욱현(32기)|누군가]]는 20분 가량 발표를 하였다.][* 앞 주석 외에도 점수나 완성도보다는 '''재미'''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았다. [[수학(교과목)|수학]]이나 [[과학(교과목)|과학]] 발표였다면 학생들이 감히 그렇게 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내에 자유 주제 발표를 한다. 4월 둘째 주 수업 시간 내내 진행되었다. 한 반이 20명이라면 날마다 7명, 7명, 6명이 발표를 한다. 만민공동회 연설문은 한국사적으로 의미가 깊은 '6월 25일' 1~4교시에 각 반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었다. 두 장의 문제지가 있는데, 한 장은 동학 농민 운동, 갑오개혁, 독립협회에 대한 문제가 있다. 나머지 장은 두 개의 만민공동회 연설문을 역사적으로 자연스럽게 작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