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지역]]
== 개요 ==
알제리 인민 민주 공화국, 줄여서 알제리는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나라이며 아프리카에서 가장 넓은 나라이다.
== 인문 환경 ==
주로 사용하는 언어는 아랍어이며, 프랑스의 식민 지배를 받았던 영향으로 프랑스어가 고위층 자제들의 언어로 사용되기도 한다. 주로 [[이슬람교]]를 믿으며, [[기독교]]는 알제리에서 탄압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 역사 ==
본래 카르타고로 불리며 깊은 유서를 자랑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포에니 전쟁에서 로마가 카르타고를 상대로 이기며 로마의 영토가 되었고, 이는 동서로마 분열까지 이어졌다. 처음에는 서로마 제국에 속했고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 반달 왕국이 들어서서 알제리를 지배하게 된다. 이후 동로마 제국이 다시 서방으로 고토 회복을 노리며 알제리를 지배하게 된다. 그러나 과거 로마 제국의 수도 로마와는 달리 동로마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는 알제리에서 매우 멀었기 때문에 관리가 잘 안되었고, 7세기 아랍 제국의 침략에 의해 아랍화 및 이슬람화된다. 이슬람화된 직후 여러 군벌들의 활동지가 되었다가 오스만 제국에게 점령을 당하게 되었다. 그러나 해적들이 난립하자 프랑스는 이의 해결을 빌미로 알제리를 침략하여 식민지가 된다. 그러나 인근 서아프리카 지역인 모로코, 튀니지와는 달리 알제리는 프랑스의 본토로 취급받았는데, 이는 알제리와 프랑스가 지중해만 건너면 될 정도로 가까웠으며 기후가 비슷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래서 대부분의 서아프리카 국가가 프랑스로부터 독립하는 와중에도 알제리는 프랑스의 본토라는 이유로 독립하지 못했으며 결국 알제리 독립 전쟁을 치러 독립할 수 있게 되었다.
== 출신 인물 ==
* 아우구스티누스 - 로마 제국의 종교인이자 철학자이다.
* [[조한비(32기)|{{{+2 '''조한비'''}}}]] - 인천과학고 32기의 명도 최하위 학생이다.
==여담==
알제리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피부색이 밝은 국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