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준(32기)/신앙 (r29)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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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성경]]
[include(틀:상위 문서, 문서명1=성경)]
==개요==
 성경의 내용과 해석, [[인천과학고등학교|인곽]] 학생으로서 성경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그 교훈을 어떻게 실천해야 할 지에 대해 다루는 문서이다.
==들어가기 전에==
 성경은 현대의 문헌과 다른 점이 몇몇 있고 읽을 때 유의할 점이 있다.
===면책 조항===
 성경에 과학적, 역사적으로 틀린 것처럼 보이는 표현이 나온다. 성경은 구원에 이르는 방법을 오류 없이 설명하기 위해 쓰여진 책이고, 과학책이나 역사책이 아니다. 과학, 역사 지식이 부족한 고대인들의 수준에서 틀리게 서술했다고 해도 구원에 이르는 진리까지 오류를 범했다는 뜻이 아니다.
===성경의 사본===
 성경은 총 66권의 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중에 원본이 전해지는 것은 단 한 개도 없다. 그래서 아주 오래된 사본들을 비교해서 원본을 추측하는 일을 주로 한다. 하지만 사본들 간의 차이는 대부분 단순 오타이거나 단어 선택 차이이다. 따라서 이것도 성경 전체의 신뢰성에는 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때로는 문장 몇 개가 통째로 빠지거나 추가된 게 있긴 한데, 이는 필사자들이 필사하면서 설명을 위해 추가한 구절들이 대부분이다. 지금까지 기독교의 핵심 교리와 정면으로 충돌하는 믿음직스러운 사본은 발견된 바 없다.
===고대 근동 문헌의 서술 특징===
 고대 근동 문헌은 지금과는 다른 서술 특징이 나타나는데, 현대의 기준에 맞춰서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어서 성경을 쓰게 하였지만, 불러 주는 대로 받아쓰라고 하지는 않았다. 성경의 각 책은 그 시대의 역사적 배경과 저자의 신념을 고려해야 한다.
===해석의 다양성===
 기독교는 엄청나게 오래된 종교인 만큼 종파가 엄청나게 많고, 성경의 각 사건에 대하여 종파들끼리 해석도 약간씩 다르다. 이 문서에 여러 종류의 해석이 있다고 해도 모든 가능한 해석을 다 포함한 것은 아닐 수도 있으며, 서술자의 주관이 개입될 수 있다.

==모세오경==
 모세오경이라 불리는 구약의 처음 다섯 권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는 전통적으로 모세가 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모세가 모세오경을 100% 썼고 그 내용이 완벽하게 100% 그대로 내려온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긴 하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모세오경의 핵심적인 내용은 모세가 한 일들과 모세의 가르침이고, 그가 없다면 모세오경은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창세기는 성경 전체의 서문 역할을 하며 출애굽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이집트 탈출을 다룬다.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는 율법과 함께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떠도는 동안 겪은 일을 기록했다.

==천지 창조==
 태초는 혼돈으로 가득 차 있었고 하나님은 이미 계셨다. 하나님은 무언가를 만들어내기로 결심했고, 말씀하심으로써 창조를 시작한다. 첫째로, 그는
 "[[임빛나(32기)|빛이 있으라]]."
 라고 말씀하시니 곧 빛이 있었고,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어서 빛을 낮, 어둠을 밤이라 불렀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었으니 첫째 날이었다. 하나님은 그 다음 하늘을 기준으로 물을 갈라서 하늘 아래의 물을 한 곳으로 모아 바다로 만드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서 둘째 날이었다. 이런 식으로 하나님은 셋째 날에는 식물, 넷째 날에는 해[* '큰 광명체'라 적혀있다.]와 달[* '작은 광명체'라 적혀있다.]과 별, 다섯째 날에는 동물들을 만드셨다.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시고 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매우 좋았다. 하지만 무언가 허전함을 느꼈는데, 이 모든 것들을 다스리고 가꾸어나갈 통치자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의 모습을 닮게 사람을 만들고 그들에게 이 땅을 다스리게 하자."
 고 말씀하시며 흙에 자신의 숨을 불어 넣어 사람을 만드니 그가 바로 첫 사람 아담이다. 또 하나님은 에덴 동산을 만들어 거기에 여러 나무와 동물들을 두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게 만들었다. 에덴 동산의 가운데에는 '선악나무'와 '생명나무'를 두었고 아담을 에덴 동산의 관리자로 두었다. 어느 날 아담이 외로워하는 걸 본 하나님은 아담이 자고 있을 때 하나님은 아담의 갈비뼈 하나를 떼어서 첫 여자를 만들고 그 이름을 '하와[* 이브라고도 한다.]'라 했다. 아담이 일어나서 하와를 보고는, 
 "너는 내 뼈 중에 뼈이고 살 중에 살이구나."
 하였고 이렇게 남자와 여자는 부모를 떠나 둘이 한 몸을 이루게 된 것이다.[* 결혼의 시작이다.] 한편, 아직 이때까지는 인간들이 선악을 몰라 벌거벗고 있었다.
 이렇게 6일 동안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은 그 다음 날에 쉬었다. 이것이 안식일의 기원이며, 일요일에 쉬는 이유이기도 하다.[* 사실 원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만 로마에서 어찌 저찌 하다 보니 일요일에 쉬게 되었다.]
===해석 : 창조주 하나님===
 하나님은 처음부터 이 세상에 있었고 온 세상과 우리를 만드신 분이다. 
===사람을 신의 형상에 닮게 창조된 것에 대하여===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을 닮게 창조되었기 때문에 그분처럼 생각할 수 있고 그분과 같은 사랑, 동정, 연민 등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우리의 선한 마음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다.
===하나님이 '우리'라 하신 이유===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은 '나'라 하지 않고 '우리'라 했는데, 이에 대해서는 여러 해석이 있다.
 첫째,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라고 말씀하셨다는 해석이다. 둘째, 고대 근동에서는 왕을 복수형으로 나타내어 높이는 경우가 있었는데 하나님을 높이기 위해서 '우리'라는 표현을 썼다는 해석이다.
===과학과 신앙의 관계===
 우리는 [[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므로 [[과학(교과목)|과학]]과 신앙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중요하다. 현대 과학에서는 단 6일 만의 창조는 부정되며 인간도 단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진화에 의한 것이라고 본다. 기독교인들은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까? 이에 관해서는 여러 해석이 있지만 거칠게 단순화하자면 2가지가 있다. 성경 말씀을 문자 그대로 이해하고 믿는 파와, 진화론을 받아들이자는 파가 있으며, 각각 나름의 근거를 가지고 있다.
====유신진화론과 창조과학====
 먼저, 진화론이 등장하기 전에는 6일 창조론이 압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는데, 사실 무언가 특별한 근거가 있어서라기보다는 딱히 이에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1859년에 다윈이 '종의 기원'을 발표하며 기존의 6일 창조론이 위협받기 시작했다. 이에 기독교인들은 크게 두 파로 나뉘어 각자 주장을 하게 된다.

 1. 유신진화론(진화적 창조론)
 이 견해는 넓은 스펙트럼이 있지만 공통적인 주장은 하나님이 진화로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성경을 내려주셨지만 또 이성도 주셨고, 이성을 통해 하나님을 더 알게 되므로 이성적 연구의 결과물인 진화론도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2. 특수 창조론
 특수 창조론은 하나님이 성경에 쓰여 있는 그대로 세상을 창조하셨다고 생각하는 해석이다. 그들은 창세기의 창조를 유신진화론처럼 지나치게 비유적으로 해석하면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되고 성경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각 주장의 근거는 다음과 같다.

 유신진화론 측
 성경에 적힌 창조 기사는 하나님이 히브리인 수준에 맞춰 창조를 설명한 것 뿐이며, 무언가 과학적으로 서술하려던 것이 아니다. 고대 히브리인들에게 빅뱅에 대해 설명하며, 쿼크와 렙톤과 광자의 형성 및 태양계의 형성, 지구의 형성, 원시 지구에서의 복잡한 유기물의 생성에 대해 알려줄 이유가 뭔가? 그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울 뿐더러 사실 알 필요도 없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 권의 책을 주셨다. 하나는 성경이고 다른 하나는 이성, 즉 과학이다. 바울은 로마서에서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로마서 1장 20절)

 이는 오랫동안 '자연 신학'의 근거로 사용되어 왔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성질을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 만물에 적어 놓았으므로, 우리는 이러한 것들에 대해 연구하면 연구할수록 하나님을 바라보는 폭이 넓어지고 그분을 더 잘 알게 된다. 또, 요한은 요한복음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복음 1장 1절)

 여기서 말씀은 그리스어로 '[[LOGIC|로고스]](헬 : λόγος, 영 : logos)'로, 논리, 이성, 진리를 뜻한다. 기독교인이 믿는 하나님은 비상식적이고 비논리적인 이상한 분이 아니라 논리적이시고 아름다우신 분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성을 주셨고, 우리는 그것을 이용해 하나님에 대해 더 알 수 있다.
 진화론은 생각보다 엄청나게 확고한 이론이다. 엄청나게 많은 화석과 각 종들의 유전자가 증명했으며 지금도 무수히 많이 증명되고 있다. 이것을 기독교인들이 거부해봤자 무슨 의미가 있을까? 오히려 세상 사람들에게 논리를 싫어하는 반지성주의자들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지 않을까? 심지어 진화론이 탄생하기도 전의 신학자 아우구스티누스조차 이성과 경험에 의한 확실한 사실에 대해 성경에 근거한답시고 허튼 소리를 하면 오히려 비기독교인들에게 기독교인들의 무식함을 광고하는 것이나 다름 없다고 말했다.

 특수 창조론 측
 물론 진화론이 현재 주류 과학계에서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는 이론은 맞다. 하지만 완벽한 [[과학(교과목)|과학]] 이론은 없다. 인간이 세운 모든 과학 이론은 계속 변해왔으며, 진화론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지금까지 한때의 과학 이론에 근거한 성경 해석은 그 이론이 무너지자 함께 무너졌다. 게다가 성경을 그런 식으로 모든 것을 비유라는 듯이 해석한다면,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아닌가?
 그리고 진화론을 받아들이면 기독교의 다른 교리들과 모순이 생긴다. 예를 들어, 하나님이 '자신을 닮게' 사람을 만들었다고 했는데, 진화적으로 사람을 만들었다면 도대체 자신을 닮은 게 언제인가? 언제부터 사람인가? 진화론에 따르면 사람은 계속 변한다. 또,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창세기 1장 11절)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장 21절)

 여기에선 '종류대로'라는 말을 엄청 강조하는데 진화론처럼 생물들이 연속적으로 변한 게 아니라 종류가 명확히 나뉘어져 창조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창세기의 창조 기사에서 '날'이라 번역된 단어는 히브리어 욤(히 : יום, 영 : yom)인데, 유신진화론자들은 욤이 하루라는 뜻도 있지만 특정 기간이라는 뜻도 있으니 창세기의 창조 기사도 특정 기간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창조 기사에서는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라는 말이 반복되고 있고, 욤을 날이라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론====
 중요한 건 하나님이 세상을 '어떻게' 창조하셨는 지가 아니라, 창조의 의미를 따지는 것이다. 창조의 방법이 어떠했든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창조된 우리들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으며 하나님이 주신 자연의 청지기 역할을 잘 수행해야 한다.
===고대 근동 창조 신화와 유사성===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기원전 18세기 경 수메르와 아카드를 계승한 '바빌로니아'라는 문명이 있었다. 그런데 바빌로니아 창조 신화와 창세기가 유사하다는 주장이 있다. 먼저 바빌로니아 신화를 대충 요약하다면 다음과 같다(에누마 엘리시).

 태초에 아무것도 없고 '티아마트'라는 바다의 여신이 있었다. 그녀는 혼돈을 상징한다. 티아마트는 여러 젊은 신들을 낳는데, 젊은 신들이 소란스럽게 하자 남편 압수와 함께 그들을 죽이려 하지만 압수가 지혜의 신 에아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 티아마트는 화가 나 자신을 따르는 신인 '킨구'에게 신들을 다스리는 권한을 준다. 이에 반대하여 에아의 아들인 마르두크가 출전한다. 마르두크는 자신의 능력으로 티아마트와 맞서 싸워 티아마트를 반으로 가르고, 상반신은 하늘, 하반신은 땅으로 만든다.

 여기서 혼돈을 상징하는 여신 티아마트는 '흑암'이라는 뜻이자 역시 혼돈을 상징하는 히브리어 단어 '테훔(히 : תְּהוֹם, 영 : tehom)'과 유사한데, 창세기에도 테훔이 쓰인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תְּהוֹם)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창세기 1장 2절)

 여기서도 테훔이 혼돈과 함께 쓰인다. 게다가 마르두크가 혼돈(티아마트)를 찢어 하늘과 땅으로 나눈 것이 하나님이 혼돈을 하늘 위와 아래로 나눈 것과 유사하다. 이는 창세기가 바빌로니아 창조 신화에 영향을 받은 것처럼 보이며, 실제 무신론자들은 그렇게 주장한다. 이에 관해서 기독교에서 내놓는 설명은 주로 두 가지이다.

 1. 일부러 창세기를 읽는 사람이 바빌로니아 신화를 연상시키도록 한 것이다. 바빌로니아 창조 신화는 신들의 싸움이다. 신들끼리 서로 혼란스럽게 자신의 이익을 위해 싸운다. 반면, 하나님은 폭력이 필요 없이 그저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특정 신들의 이익에 관한 것이 아니라 그저 질서 있고 규칙적으로 창조했다. 창세기를 읽는 고대 근동 사람들로 하여금 "이 신은 뭔가 확실히 다르구나."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함이다.

 2.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 이후 겪은 일련의 사건들은 대부분의 문명에서 어렴풋이나마 기억하고 있다. 성경은 그것을 온전하게 적은 것이고, 다른 문화의 신화들은 이것을 다신교적으로 왜곡하고 변형한 것이다.

===일부일처제를 지향하는 성경===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창세기 2장 24절)

 이것은 당시 고대 근동에서 보기 힘든 윤리 의식을 담고 있다. 일부다처제가 만연했지만 남자와 여자 '둘이' 한 몸을 이룬다 하고 있다. 부모님과 이익 관계에 의해 부모님 맘대로 배우자가 결정되었던 시기에 '부모를 떠나'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는 하나님이 일부일처제를 지향한다는 의미이다.

===인간, 자연의 청지기===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1장 28절)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연을 다스리고 가꾸어 나가라는 임무를 주셨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우리의 이익만을 고려하여 그 말씀을 어겨왔던 것이 사실이다. 현재 직면한 기후위기도 우리가 초래한 것이며, 우리는 이것을 해결할 의무가 있다. 다른 생물들도 하나님의 아름다운 창조물로서 존중받아야 한다.
==인간의 타락==
 한편, 하나님이 만드신 천사 중에서 하나님의 큰 영광을 보고도 반역한 이들이 있었다. 이들은 악마가 되었으며 그 중의 왕은 사탄이다. 사탄은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을 어지럽힐 기회를 노리다가 방법을 찾았다. 바로 선악과를 이용하는 것이었다.
===해석 : 원죄===
===악의 문제===
===미리 계획된 예수님===
===고대 근동 신화와 유사성===
==가인과 아벨==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은 이유===
===용서하는 하나님===
==대홍수==
===자신이 만든 세상을 멸망시킨 이유===
===전 세계의 대홍수 설화===
==아브라함 선택==
===미리 계획하는 하나님===
===팔레스타인 분쟁===
==소돔과 고모라==
===롯의 아내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