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물리학]][[분류:인물/상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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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도비탈(Dobital, 궤'''도'''함수)은 [[도승현(32기)]]에 귀속된 여자들에 대한 도비탈 함수를 의미한다. 이를 엄밀하게 계산해 낼 수 있는지는 의문이다.
|| '''이론명''' ||도비탈 이론, Dobital theory||
|| '''부제''' ||가장 창대하고 아름다운 이론||
|| '''분류''' ||물리학, 철학, '''도'''학||
|| '''창시자''' ||[[박찬영(32기)]]||
|| '''저자''' ||[[최강인(32기)]] , [[양준혁(32기)]]||
|| '''진행 상황''' ||발표 전 실험 단계 , 이론에 대한 심화 단계||
==내용==
도승현의 도비탈 함수는 여학생 이름이 포함된 꼴로 나타나는데, 도비탈 함수 자체는 아무런 해석적 의미가 없으나 이 도비탈 함수를 제곱하면 특정 위치에서의 도승현 픽 여자들의 확률 밀도를 얻을 수 있다. 이를 기하적으로 표현할 때는 도승현이 마음을 주는 정도를 통해 표현한다.
쉽게 설명하면 이 이론에서는 여자들이 도승현 주위를 항상 지구가 태양을 돌듯이 구형으로 돌고 있다고 얘기하지 않고 도승현 주변에 여자가 있을 확률이 있는 "구역"이 있다고 얘기하고 여자는 그 구역 어딘가에 존재하는 거라고 얘기하는데, 이 구역의 모양을 도비탈이라고 한다. 상당히 특이하게 생긴 구역 모양도 여럿 존재한다.
도승현 픽 여자가 인천과학고등학교 내에서 가질 수 있는 특정한 마음가짐을 'do.에너지 준위(do.energy level)'라고 부르며, 이는 여자의 마음을 이산적인 층으로 나눠 표현한 개념이다. 이 용어는 여자가 임의의 마음을 갖지 못하고 오직 특정한 마음 값만을 가질 수 있다는 철학적 성질을 반영한다. 따라서 편의상 '여자가 마음을 갖는다'라고 표현하기는 하지만, 엄밀히는 "해당 여자가 특정 마음가짐인 'do.에너지 준위'에 존재한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도비탈 이론적으로 정확한 표현이다.
==심화적 분석==
해당 글은 도비탈에 대한 매우 심오한 이론과 철학적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도비탈 이론은 단순히 마음의 공간적인 분포를 서술하는데에 그치지 않고, 존재론적 차원에서 인간 관계의 본질을 드러낸다. 도승현과 여학생들 사이에서의 상호작용은 일종의 관계적 양자 얽힘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이는 관찰자 없는 상태에서는 규정되지 않는다는 특징을 가진다. 곧, 특정한 'do.에너지 준위'는 도승현의 선택이나 반응이라는 '측정'이 이루어질 때에만 현실화된다.
또한, 이 이론에서는 비가환적 시간성이 중요한 철학적 함의를 가진다. 동일한 사건이라 하더라도 먼저 발생한 행위와 뒤에 발생한 행위의 순서는 관계의 결과를 근본적으로 바꾼다. 이는 인간의 경험이 단순히 누적되는 것이 아니라, 순서와 맥락에 의해 재구성된다는 점을 드러낸다.
마지막으로, 도비탈 이론은 존재론적 불확정성을 반영한다. 여학생들의 마음은 잠재적 상태로 무수히 중첩되어 있으며, 이는 실제로는 단 하나의 현실만이 실현되더라도, 다른 모든 가능태가 여전히 의미의 지평으로 남아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관점은 다세계 해석과 유사하며, 도승현의 마음에 따라 그 가능성이 갈라지고 특정 세계가 선택되는 것이다
도비탈 이론은 단순한 은유를 넘어, 수학적 구조로도 기술 가능하다. 여학생의 마음 상태는 힐베르트 공간의 기저 벡터로써 표현된다.
[math(|\Psi_{\text{do}}\rangle = \sum_{i=1}^{N} c_i \, |\text{여학생}_i\rangle)]
특정 마음가짐(에너지 준위)은 양자 조화 진동자의 고유값처럼 불연속적이다.
[math(P_i = |c_i|^2)]
이는 임의의 감정 상태가 아니라 특정하게 양자화된 형태로만 존재함을 나타낸다.
[math(E_n^{(\text{do})} = \hbar \omega \left(n + \tfrac{1}{2}\right), \; n=0,1,2,\dots)]
또한, 두 여학생 상태가 동시에 중첩할 때, 그 얽힘은 다음과 같이 기술된다.
[math(|\Psi_{\text{ent}}\rangle = \alpha\,|\text{도승현}\ \heartsuit\ A\rangle + \beta\,|\text{도승현}\ \heartsuit\ B\rangle)]
이 외부 관찰자에 의한 환경 탈돌조화가 발생하면, 중첩은 사라지고 한 쪽만 선택된다.
시간적 전이는 전이 확률로 주어지며, 이는 페르미 황금률 형태로 표현되며, 아래와 같이 기술한다.
[math(P_{i \to f} \propto \rho(E_f)\,\big|\langle f \mid H' \mid i \rangle\big|^2)]
즉, 어떤 마음 전이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맥락(밀도 상태)과 상호작용 강도(대화, 시선 등)가 동시에 만족되어야 한다.
==여담==
*도승현 마음에 따라 이론이 자주 개정된다.
*아직 수상 실적은 없으나, 정식 발표 이후 아주 큰 상을 받고 큰 돈을 벌 것이다.
*도승현은 도비탈에 대해 '이야기할 가치가 없다'고 발언한 바 있다.--알빠노--
*학회에 공개하기는 아직 어려운 부분이 많아, 계속 수정중이다.
== 둘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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