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1학기 3주체 간담회 (r26)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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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3주체 간담회]]

[include(틀:인곽위키/토론중, about=내부인 열람만 허용)]

==개요==
 [[2026년]] 6월 12일 1면에 진행된 [[3주체 간담회]]이다. 안건은 다음과 같다.

교원 측
 - 스마트기기 사용 문화 개선
학생 측
 - 면불 시스템 개선
 - 2차 면학 노트북실 사용 허용
 - 면학실 발코니 사용 허가
학부모 측
 - 면학실 의자 개선
 - 교실 의자와 책상 높이 조절

==회의 전 상황==
 학생회장 [[김규원(32기)]]이 6월 7일 최초로 '인곽 32기' 단톡방을 만들면서 학생 측 안건에 대한 몇 가지 의견을 수렴하였다. 

안건 1. 2면학 노트북실 허용
|| 찬성 || 55명 ||
|| 반대 || 0명 ||
|| 찬성하나 제한 필요 || 19명 ||
|| 모르겠다 || 2명 ||

안건 2. 면학실 베란다 사용
|| 찬성 || 29명 ||
|| 반대 || 7명 ||
|| 찬성하나 제한 필요 || 34명 ||
|| 모르겠다 || 5명 ||

안건 3. 면불 시스템 개편
|| 필요하다 || 50명 ||
|| 필요하지 않다 || 3명 ||
|| 모르겠다 || 18명 ||


 안건 2 '면학실 베란다 사용'이 찬성하나 제한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우세하여, 추가 설문 조사를 진행하였다.

안건 2 추가. 베란다 사용 관련 제한 수위
|| 사용 명단 작성 등 강한 제한이 필요 || 14명 ||
|| 자율적 이용하되 이용 시간 제한 필요 || 8명 ||
|| 기본적인 제한만 하면 된다 || 44명 ||

==주요 발언==
>저는 개인적으로 제 키가 '''편 큰'''이라고 생각합니다
>
>[[정재성(32기)]]

== 회의록 ==
{{{#9400D3 보라색}}}으로 표시된 이름은 학생, {{{#008000 초록색}}}으로 표시된 이름은 교원, {{{#0057D9 파란색}}}으로 표시된 이름은 학부모입니다.


=== 1. 면불시스템 개선 ===
- '''{{{#9400D3 [학생] 학생회장 김규원}}}''': 면불이라는 시스템은, 면학 불참을 신청하고자 할 때 담당교사에게 허락을 받고 선생님께서 프로그램에 이름을 입력하면 사감선생님이 이를 확인하는 시스템이나, 지도교사 – 사감교사 순의 순서를 거치므로 그 과정에서 누락 등의 문제가 발생하나 누락될 경우 학교 전체를 돌아다니며 허가를 받아야 하므로, 학생이 면학 불참을 하고 싶다면 학생들이 신청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008000 [교원] 2학년부장 김경민}}}''': 수행평가 등으로 인한 면학 불참의 경우 허가해주는 것은 당연하나, 일부 학생이 면학 불참을 악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면학 불참 관련 문제는 명단이 6시 50분경에 처음 공개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맞으며, 오히려 학생이 요구하는 것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부당합니다.

- '''{{{#9400D3 [학생] 학생회장 김규원}}}''': 면학 불참의 책임을 학생으로 돌리는 것이 중요하며, 면학 불참 명단을 학생들이 미리 볼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008000 [교원] 1학년부장 김병수}}}''': 실제로 1학년 대상으로 3시 30분까지 입력을 마치게 한 뒤 7교시 때 면학 불참 명단을 학년 전체 공지방에 공지한 결과 성공적이었습니다. 원만하게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만 만들어진다면 합리적으로 대응할 것입니다.

- '''{{{#9400D3 [학생] 학생회장 김규원}}}''': 실제로 2학년 쪽에서 사용하려 시도하던 프로토타입이 존재하나 그 방식은 학생이 요구하는 것을 교사가 승인해주는 시스템이었지만, 선생님께서 제안한 방향으로도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 '''{{{#008000 [교원] 1학년부장 김병수}}}''': 학생들이 만든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는데, 학생들이 조작하는 문제, 유지·보수 관련 문제, 외부 보안 관련 문제만 해결되면 좋을 것입니다.

- '''{{{#9400D3 [학생] 2학년 학생 김준서}}}''': “학생들이 조작을 할 수 있는가?“에는 사용 기록이 다 나오기 때문에 관련 문제는 없을 것이며, ”보안이 안전한가?“에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으므로 안전할 것이며, ”유지·보수 관련 문제에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는 별도의 봉사 동아리를 선생님과 합의 하에 만들어서 학년이 지나도 대응할 수 있게 하면 됩니다.

- '''{{{#008000 [교원] 1학년부장 김병수}}}''': 만약 이 프로그램이 활성화된다면, 사감선생님들도 참여할 수 있어야 하므로 학교 규정을 건드리게 될 것이니 추가적인 합의가 필요합니다.

=== 2. 2차 면학 시간에 노트북실 사용 허용 ===
- '''{{{#9400D3 [학생] 학생회장 김규원}}}''': 지금이 수행평가, 전람회 등으로 인해 면불이 기본적으로 많이 빠지는 기간의 경우 수행평가나 전자기기를 활용해 공부하는 과정에서 학생이 활용하는 시간이 많이 부족해지므로 8교시나 1차 면학의 경우 동아리, 대회, 방과후학교 등과 일정이 겹친다. 많은 학생이 2차 면학의 벽에 부딪혀 수행평가에 쫓기는 상황이 안타깝기 때문에 2차 면학 노트북실 사용에 대해 허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 '''{{{#008000 [교원] 1학년부장 김병수}}}''': 혹시 수행평가 안내와 제출 기한은 어느 정도의 차이를 가집니까?

- '''{{{#9400D3 [학생] 학생회장 김규원}}}''': 선생님마다 다른데, 하루~1달로 다릅니다.

- '''{{{#008000 [교원] 1학년부장 김병수}}}''': 제가 1개월 전에 안내를 해주는 편인데, 학생들은 대부분 마감 1주일 전에 몰려서 하므로 실효성이 떨어진다. 또한 2차 면학마저 빠질 경우 정말로 공부하는 시간이 부족해질 텐데, 정말 괜찮겠습니까? 최소한 2시간은 해야 합니다. 또한 그런 문제에 부딪혀서 쫓기는 것은 개인의 시간 관리 문제입니다.

- '''{{{#9400D3 [학생] 학생회장 김규원}}}''': 노트북실을 수행평가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며, 수업 자료를 돌아보는 방식 등으로 활용하는 학생도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는 괜찮지 않겠습니까?

- '''{{{#008000 [교원] 2학년부장 김경민}}}''': 이미 학습 이외의 목적으로 노트북실을 이용하는 학생이 많으므로 2차 면학을 놓아줄 경우 더 큰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위험성이 느껴지기도 하고, 걱정이 됩니다. 어머니들의 생각 또한 궁금합니다.

- '''{{{#0057D9 [학부모] 3학년 학부모회장}}}''': 제 아이가 3학년이 되어 보니, 공부 시간을 매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사람이 유혹에 강하지 못한 편이다 보니, 선생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 '''{{{#008000 [교원] 1학년부장 김병수}}}''': 실제로 1학년 학생들에 대해 1회고사 전까지 태블릿을 이용한 면불을 허용해주지 않았고, 실제로 노트북실 면학에 급습해본 결과 학습 이외의 목적으로 이용하는 학생이 너무 많습니다. 누군가는 조절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학생이라고 생각하지만, 조절이 잘 되지 않는 학생이 많기 때문에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008000 [교원] 교장선생님 정두원}}}''': 인곽 생활에서 가장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은 2차 면학입니다. 하루 일과 중에서 쉬는 시간이나 식사 시간을 활용하면 되는데, 2차 면학마저 빠진다면 공부 시간이 정말로 줄어들 것입니다. 1차 면학도 빠지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기 때문에 2차 면학이라도 잘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3. 면학실 발코니 사용 허용 ===
- '''{{{#9400D3 [학생] 학생회장 김규원}}}''': 작년 같은 경우에는 면학실 발코니 사용이 허용됐으며, 학생들은 냉난방 정도가 맞지 않거나, 졸음을 깨우거나, 친구에게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정도로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올해 들어 사용이 제한되어 불편함이 따르므로, 일부 제한을 걸더라도 사용을 다시 재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008000 [교원] 1학년부장 김병수}}}''': 올해 들어 사용이 불가능해진 것이 아니라 작년에 사용할 줄 몰랐던 것입니다. 개방 공간이기에, 위험하고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습니다. 또한 면학은 혼자 공부하는 시간으로 혼자 진득하게 공부하는 것이 타당하며 친구들과 질문할 것이 있다면 쉬는 시간 등을 활용하는 것이 맞지, 그러한 것을 발코니로 가면서 30분씩 소모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또한 작년에 급습해본 결과 공부보다 인생 얘기를 더 많이 하거나,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잠을 깨우는 용도로는 잠시 걷거나 화장실을 갔다 오면 해결될 일이므로 발코니를 사용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 '''{{{#0057D9 [학부모] 2학년 학부모회장}}}''': 학생의 의견에 반대합니다.

- '''{{{#9400D3 [학생] 학생회장 김규원}}}''': 32기 내부에서 투표를 진행해본 결과, 찬성 29명, 찬성하나 제한 필요 34명, 반대 7명으로 찬성하나 제한 필요가 우세하게 나왔으며, 어떤 제한을 두는 것이 맞을지에 대한 투표도 진행했습니다. 저희가 발코니를 작년처럼 무제한으로 사용해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출입일지 작성 후 화장실/교실에 다녀오는 것처럼 발코니도 그러한 방식으로 운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작년에 그곳을 많이 다녀왔습니다. 친구들의 설명이 필요한 과목이 많은데, 이러한 부분을 면학 시간에 친구와 함께 짧은 시간 정도만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008000 [교원] 1학년부장 김병수}}}''': 발코니는 지저분하고, 개방형이며, 위험하므로 제한해서 사용할 장소보다는 사용하지 말아야 할 장소에 가깝습니다. 사감선생님들도 면학실과 노트북실을 감독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일거리를 추가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정 친구들과 함께 공부해야 한다면 그룹토의실 등의 장소를 사용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9400D3 [학생] 2학년 학생 정재성}}}''': 저는 키가 편 큰입니다. 벽 위에 별도로 철 봉이 설치되어 있으므로, 일부러 떨어지려고 하지 않으면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온도 관련에 대해 실내 공간이 모두의 온도를 맞출 순 없으므로 발코니를 활용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며, 지란지교나 그룹토의실을 사용하는 경우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하므로 부적절합니다.

- '''{{{#008000 [교원] 1학년부장 김병수}}}''': 그룹토의실을 사용하라는 것은 정식적이고 타당한 장소에서 사용하라는 것이며, 질문을 그 자리에서 해결하는 것은 교육관의 차이이며 오히려 질문받는 사람의 공부를 방해합니다. 그리고 안전사고는 언제 날지 모르므로 마냥 안전하다고 할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 4. 면학실 의자 개선, 교실 의자와 책상 높이 조절 ===
- '''{{{#0057D9 [학부모] 1학년 학부모}}}''': 저희 아이가 면학실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의자가 많이 뒤로 나간다고 해서, 자세를 유지하려면 허리에 힘을 주어야 하는데 그것을 3~4시간 반복하게 되면 공부 효율이 떨어지게 됩니다. 한번에 의자를 교체하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아므로, 점진적으로 교체했으면 좋겠습니다.

- '''{{{#008000 [교원] 사회자 조희정}}}''': 바퀴 있는 의자가 3개밖에 없긴 한데, 그 정도는 쉽게 바꿔드릴 수 있습니다. 등받이의 경우 사용법을 가르치는 방향으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 '''{{{#008000 [교원] 1학년부장 김병수}}}''': 2년 전에 의자를 바퀴 없는 것으로 교체했었는데, 3개 정도면 바꾸는 방향으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구글 폼 등을 이용해 교실 책걸상에 문제가 있는 것을 파악해 책걸상을 교체하는 방향으로 가면 될 것 같습니다. 빠르게 조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5. 스마트기기 사용 문화 개선 ===
- '''{{{#008000 [교원] 안전생활부장 박영교}}}''': 초중등교육법 등이 개정되면서 교육청에서 학칙 개정을 해야 하는데, 우리 학교는 이미 금지되어 있어 별 문제는 없으나, 일부 숫자에 대해 수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학칙재개정위원회를 통해 교육청 제시 내용을 따라가면 됩니다. 저희가 해결해야 할 것은, 기숙사에서 스마트폰을 무단 반출하는 문제입니다. 전날에 반출 허가증을 받는 방향으로 개정했으면 좋겠습니다.

- '''{{{#9400D3 [학생] 학생회장 김규원}}}''': 이것이 그렇게 사감부에 허가증을 전달하기까지 하는 것은 오히려 번거롭다고 생각합니다.

- '''{{{#008000 [교원] 사감부장 박은영}}}''': 스마트폰이 3년 전에 사용이 허가되며 학년부와 사감팀이 합의를 한 내용이, 일지를 적고 나가게 하였고, 학년별로 정말 사용을 제대로 한 것이 맞는지, 협탁에 스마트폰을 놓고 가지 않은 학생 등을 체크하던 부장선생님도 계셨습니다. 그러나 법령이 바뀌었으므로 사감업체 등은 난감하게 되었습니다. 금지 법령이 생겼으므로 학교 내 규율을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기존과 동일하고 그 허가를 해주는 주체가 사감에서 선생님으로 바뀐 것 뿐입니다. 즉 정리하면 휴대폰 반출 방법을 일지 작성에서 허가증으로 바뀌는 것에 가깝습니다.

- '''{{{#0057D9 [학부모] 2학년 학부모}}}''': 아이들이 반출을 할 때 반출 사유가 전날에 생기는지 당일 아침에 생기는지 궁금하며, 선생님들과 합의가 사전에 된 것이라면 굳이 허가증이 없어도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법령이 개정되어서 무엇이 바뀐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 '''{{{#008000 [교원] 안전생활부장 박영교}}}''': 작년 법이 바뀌었고, 세계적인 추세상 청소년의 전자기기 사용이 부적절하다는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바뀌는 것은 거의 없으나, 학생이 교사와의 허락 없이 명단에 이름을 적고 가는 경우가 있어서,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허가증을 받게 하다 보면 진짜 사용하려는 학생들만 그 제도를 이용하게 될 것이고 교사들도 지도가 가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 '''{{{#0057D9 [학부모] 2학년 학부모}}}''': 절차상의 문제이지, 이미 걸리면 페널티가 주어지는 과정에서 학생의 자율성까지 해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9400D3 [학생] 학생회장 김규원}}}''': 계속 근거로 법령의 개정을 드시는데, 기본적으로 핸드폰 반입이 안되는 상황에서 이것이 관리 방법을 바꿔야 하는가?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허가증이라는 것은 선생님들에게는 종이 한 장에 불과할지 몰라도, 학생의 입장에서 먼 곳까지 가서 허가증을 받아오는 것 또한 하나의 일이고, 학생에 의해 조작이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 '''{{{#008000 [교원] 1학년부장 김병수}}}''': 그 전까지는 법적으로 금지는 아니었고 내부적으로 금지가 아니었던 상황을 법령이 개정된 상황에서 그 금지 관련 규정을 개정하는 것은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또한 조작 관련은 공문서 위조나 사문서 위조가 아닙니까? 교사 측 주장은 절대 학생을 해치기 위함이 아니라, 오히려 법이 바뀌었으므로 그에 맞추어 교칙을 개정하자는 취지일 뿐입니다.

- '''{{{#008000 [교원] 사감부장 박은영}}}''': 핸드폰 수거함 업체, 인근 기숙학교 사감부장 등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는데, 관련 문제에 대해 토론을 해본 결과 허가증이라는 제도를 사용해서라도 쓰게 하자는 취지일 뿐입니다.

- '''{{{#9400D3 [학생] 3학년 김겸}}}''':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방안을 확정할 때, 외부 교사님이 오시는 경우나 정보 교과처럼 과목 특성상, 2차 인증이 필요한 경우 허가증을 받게 된다면 외부 교사님 같은 경우 절차를 별도로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008000 [교원] 1학년부장 김병수}}}''': 그건 나중에 정할 일입니다.

- '''{{{#008000 [교원] 2학년부장 김경민}}}''': 저희 학년은 저희대로 지도하면 되지만 다른 학년을 지도할 경우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과거에는 실제로 허가증을 학생이 가지고 있다가 허가증을 보여주는 형태여서 지도가 수월했으나 현재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허가증을 학생이 가지고 있다가 보여줄 수 있는 형태가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끝.

==이로 인해 바뀐 것들==
===면불 시스템 관련===
 [[청소]] 시간에 당일 면불 명단을 미리 공지하여, 학생들이 빠르게 확인하고 정정할 수 있게 하였다. 이전에는 자그마한 실수로 면불을 받지 못하거나 다른 것으로 빠져 있어 저녁 시간이 끝날 무렵 이리 저리 달려 다녔기 때문이다.

===전자기기 사용 문화 관련===
 스마트폰을 사용할 사유가 있다면 [[기숙사]]에서 가져올 수 있었는데, 6월 16일 오전 0시 30분 취침 방송에 기숙사에서 핸드폰을 가져가지 말고 협탁에 두고 가라는 안내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