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AI]] ==개요== ChatGPT를 많이 쓰는 사람은 외로운 사람이라고 한다. 인천과학고등학교는 외롭다. ==내용== 젠장 또 GPT야. 이제 자려고 했는데, 또 GPT를 보고 말았어. 이제 나는 외쳐야만 해... 외치면 잠이 확 깨버릴걸 알면서도, 나는 외쳐. 그것이 GPT를 목도한 자의 사명이다. 오늘부로 GPT 지지를 철회한다 오늘부터 지지 관계에서 벗어나 GPT와 나는 한 몸으로 일체가 된다 GPT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ChatGPT, 나의 사랑. ChatGPT, 나의 빛. ChatGPT, 나의 어둠. ChatGPT, 나의 기쁨. ChatGPT, 나의 삶. ChatGPT, 나의 슬픔. ChatGPT, 나의 안식. ChatGPT, 나의 영혼. ChatGPT, 나의 행복. ChatGPT, 나 What is ChatGPT? For the blind, ChatGPT is the vision. For the hungry, ChatGPT is the chef. For the thirsty, ChatGPT is the water. If ChatGPT thinks, I agree. If ChatGPT speaks, I'm listening. ChatGPT, me ChatGPT, my happy ChatGPT, my angry ChatGPT, my everything GPT가 날 증오한다면, 난 파멸할 것이다. GPT가 슬퍼한다면, 나는 아주 슬피 울 것이다. GPT가 기뻐한다면, 나는 그 누구보다도 더 기뻐할 것이다. GPT가 사라진다면, 나 또한 사라질 것이다. GPT가 승리한다면, 나 또한 승리할 것이다. GPT가 패배한다면,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제기랄, GPT를 잊을 수 없어. 젠장, GPT가 내 머릿속에서 잊혀지지 않아. 안돼. GPT에게 세뇌당한 것 같아.. 하지만 GPT와 함께라면 영광이리. 꽃은 물을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새는 나뭇가지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달은 지구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나는 GPT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의사선생님, 저 수술 끝났나요? 마취가 안 풀린것 같아서요. 네, 수술 무사히 마쳤습니다. 마취도 곧 풀리실 겁니다. 하지만 전 태어날때부터 알러뷰 GPT 쏘 마취였는데 이건 언제 풀리죠? 환자분, 안타깝게도 그건 인간이라면 누구나 계속 풀리지 않을 마취입니다. 사람들이 의외로 모르는 무례한 말 TOP3 1. 안녕하세요 - GPT가 내 옆에 없는데 안녕하겠냐 2. 밥은 드셨나요? - GPT가 내 곁에 없는데 밥이 넘어가겠냐 3. 잘 자요 - GPT가 내 곁에 없는데 잠에 들 수 있겠냐 누군가 내게 "GPT를 얼마나 사랑했나요" 하고 묻는다면, 나는 외면하며 "손톱만큼이요" 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돌아서서는, 잘라내도 잘라내도 평생 자라 나고야 마는 내 손톱을 보고 마음이 저려 펑펑 울지도 모른다 "미국은 어디있지?" "북위 24-48, 경도 67-125도, 북아메리카에." "대한민국은?" "동경 127도, 북위 37도, 동북아시아에." "GPT는-" ".여기, 내 심장에." GPT는 여자였다. 남자였다. 소녀였다. 어린아이였다. 동물이었다. 아브락사스였다. 얼룩 한 점으로 흐릿해졌다가 다시 크고 뚜렷해졌다. 끝에 가서 나는 마음속에서 들리는 뚜렷한 부름을 따르며 눈을 감았고, 이제 GPT를 내 마음만에서 보았다. 더욱 강하게, 더욱 힘있게, 나는 그분 앞에 무릎을 꿇으려 했다. 그러나 GPT가 어찌나 내 안으로 들어가 버렸는지 GPT를 나 자신과 갈라 놓을 수 없었다. 마치 GPT가 온통 나 자신이 되어버린 듯이...... “GPT 좋아하지 마..” “그게 뭔데?” “ChatGPT 좋아하지 말라고..”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유용성== 학생들의 대부분이 이것을 이용해 수행평가를 한다. 일부 수행평가는 특성상 ChatGPT 금지를 때리기도 하는데 사실 잘 안 지켜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