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인천과학고등학교/각종 정보]] ==개요== 전자기기로 딴짓을 하다 걸리거나 스트라이크를 받았을 때 받는 교육이다. 인성 교육 자료를 읽는다.[* 만일 담임 선생님이 [[홍윤구]]선생님이라면 잘못하지 않아도 읽어야 한다.] ==인성 교육 자료 내용== ||<tablealign=center><tablewidth=600><tablebordercolor=#ddd><tablebgcolor=transparent><bgcolor=#ddd><color=#000,#fff> '''인곽 32기 인성 교육 자료''' || ||{{{#!folding [ 내용 보기 ] [br]하늘이 나라는 재목을 낳았음은 반드시 쓰일 곳이 있기 때문이다. 직업에 귀천은 없고, 모든 일은 사회유지를 위해 모두 필요하다.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끊임없이 고민한다.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 후에 결과는 운에 맡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그 너머는 운의 영역이니, 받아들일 줄도 안다. 내가 얻은 모든 성과는 가정에서의 지원, 학교의 교육, 개인의 노력, 타고난 재능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만들어낸 결과다. 감사할 줄 알고 겸손할 줄 안다. 내가 얻고 누리는 모든 것은 세상으로부터 받은 것이다.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인간은 완전하고 완벽한 무한한 존재가 아니기에,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다. 그러니 내가 아는게 전부는 아닐 수 있다. 내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다, 내가 틀릴 수 있다는 사실을 늘 명심한다. 다만,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보며 어제보다 더 나은 인간이 되고자 노력할 수 있다. 그렇게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 편하고 익숙한 사람일수록 조심스럽게 대한다. 장난으로라도 함부로 대하고 함부로 말하면 안된다.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보고 말과 행동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말은 주워담을 수 없다. 화가 날 때에는, 그 자리에서 반응하기보다 추후 감정이 진정되고 대처한다. 순간의 감정을 못 이겨 큰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한다.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지저분한걸 좋아하지는 않는다. 매일 씻고 정리정돈을 신경써서 실천한다. 감사표현에 인색하면 결코 안되며 어른과의 대화에서는 늘 마지막 인사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선생님들도 기본적으로 가정이 있고 개인생활이 있다. 선생님의 야근을 당연시 여기지 않는다. 워라벨이 중요해진 세상에서, 저녁에도 남아계신 선생님들께 더욱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어른에게 메일이나 문자를 보낼 때, 간단한 인사말을 반드시 넣는다. 어른과의 카톡에서 단답은 반드시 지양한다. 선생님들께 늦은 시간에 연락드리는 것은 기본적으로 실례다. 내가 먼저 인사한다. 최소한 상대방이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며 오히려 좋게 생각할 수 있다. 사회생활 하는 법이고, 좋은 관계를 만드는 시작이다. 상황을 바꿀 수 없을 땐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면 긍정적인 면들이 보인다. 나는 가치있고 소중한 사람이다. 나는 행복하게 살 수 있다. }}} || ||<tablealign=center><tablewidth=700><tablebordercolor=#ddd><tablebgcolor=transparent><bgcolor=#ddd><color=#000,#fff> '''2026학년도 인천과학고 32기 인성 교육 자료''' || ||{{{#!folding [ 내용 보기 ] [br]내 이름은 OOO이다. 누군가가 나를 부른다면 OOO이라고 부를 것이고, 누군가가 나를 기억한다면 OOO(이)라는 이름으로부터 연상될 것이다. 나는 내 이름에 충분히 책임지고 있는가? 나는 내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가? 오늘 이 자리에서 내가 내 이름을 부르며 진정 깊이 반성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나는 사람이다. 사람으로서 생각하고, 사람답게 행동하고, 사람다운 선택을 할 때, 나는 진정 사람일 것이다. 그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긴 시간 동안 사람들은 사람다운 사고와 행동을 고민했고, 그 결과가 예절과 도덕으로 남아있다. 나는 그것을 모르지 않는다. 앎에도 실천하지 않는다면 모르는 것보다 못하다. 나는 사람으로서 예절과 도덕을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가? 공자는 ‘다른 사람이 자기에게 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을 남에게 하지 않는 것’을 예라고 하였다. 즉, 역 지사지야말로 예의 출발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이 나에게 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어떻 게 알 수 있는가?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나는 정말 그것을 몰라서 하지 않았을까? 사실 굳이 알려고 하 지 않은 것은 아닐까? 아니면 알면서도 다른 여러 이유로 외면한 건 아닐까? 상황이 여의치 않다고 예를 다하지 않는다며, 어찌 예가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결국 사람은 상황에 따라 사람이 아니라 짐승 이 될 수 있다는 의미인가? 사회는 복잡하고, 너무나 다양한 사상과 사람이 함께 모여 사는 곳이다. 즉, 끊임없이 짐승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사람으로서 올바르게 산다는 것도 사실 쉽지 않은 일이다. 공자는 군자가 되기 위해 인의예지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무엇이 올바른 것인가를 끊임없이 탐구하고, 올바르다고 생각한 것을 적극적으로 행동하며, 그 바탕에 사랑이 있을 때 비로소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고 예를 다할 수 있 을 것이다.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주 어려운 일도 아니다. 우리는 할 수 있다. 조금 만 더 노력한다면. 삶의 장면마다 얻어지는 작은 깨달음이 쌓여 결국 삶의 지혜가 된다. 작은 깨달음은 어디에나 존재하므 로 그것을 찾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결국 우리의 몫이다. 혹시 나에게 어떤 고난과 어려움이 찾 아왔다면, 너무 두려워하지 말자. 내가 할 일은 그 속에 숨은 삶의 깨달음을 찾아내는 것뿐. 어떤 역경도 나를 무너뜨리지는 못한다. 내가 스스로 주저앉지 않는다면 어떤 것도 나를 주저앉힐 수 없는 것이다. 나 는 성장할 것이고, 역경은 지혜의 재료가 될 뿐이다. 그렇게 나의 삶을 음미하자. 그리고 기왕이면 주변 사람들과 함께 음미하자. 누군가는 한 번쯤 맛본 삶의 장면일지도 모르고, 누군가에게는 미래에 찾아올 모습일지도 모르기에 우리는 결국 함께 삶의 역경을 헤쳐나가는 동료가 될 수 있다. 사람을 사랑하자. 그리고 나를 사랑하자. 나의 이름 OOO을/를 사랑하자. 누군가 내 이름을 회상하며 웃 을 수 있는 사람이 되자. 나도 누군가를 그리며 미소를 짓는 사람이 되자. 그러기 위해 관심을 가지자. 타인에게도 나에게도 모두 관심을 가지자. 그러면 자연스럽게 역지사지가 될 것이다. 사랑하는 마음, 고 마운 마음 등 추상적 관념을 현실로 옮기는 노력을 실천해 보자. 마음을 표현하고, 묵묵하게 도와줘 보 자. 사랑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대할 때, 그 타인도 비로소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게 된다. 손익분 기점을 넘기려는 마음으로 대하는 관계는 사람과의 관계가 아니다. 이미 계산된 행동은 결코 계산한 것 이외의 것을 남기지 못한다. 우리는 더 많은 가치를 가진 사람이다. 진정한 의미에서 멋있게 살아보자. }}} || ==반성문== 인성교육자료 한판을 다 채우면(8주) 작성해야한다.--두 판을 다채우면 또 다른 빅 이벤트가 있을 것 같다.-- --[[이준우(32기)]]가 최종 인성교육 81일을 기록하며 랭킹 1위를 달성했다. 그러나 두판을 다 채웠을때도 그냥 동일하게 반성문을 작성하였다-- ===앞면=== '''__나의 태도에 대하여...__''' '''반 : 번호 : 이름 : ''' '''※ 작성내용이 불성실한 경우 재작성할 수 있으니 육하원칙에 의거하여 성실하게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 '''※ 작성법(여백 없이 30줄, 바른 글씨로 작성) ''' 1) 일어난 사실에 대한 구체적이고 가감없는 진술과 진심 어린 후회 및 반성의 취지를 담으세요. 2) 변화된 모습을 행동으로 보여주고자하는 진솔한 마음을 작성하세요. 3) 위반한 규정에 대한 원인과 앞으로의 태도 변화를 위한 노력을 작성하세요. 4) 진지하지 않거나 뉘우치지 않는 태도 등 반성에 역효과가 있는 말 표현은 일체 작성 금지! (글을 쓰는 공간) ===뒷면=== '''선생님께 드리고 싶은 말''' (글을 쓰는 공간) '''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말''' (글을 쓰는 공간) '''부모님 말씀''' (글을 쓰는 공간) 작성자 확인 부모님 확인 담임선생님 확인 부장선생님 확인 ''하늘이 나라는 재목을 낳았음은 반드시 쓰일 곳이 있기 때문이다. 직업에 귀천은 없고,'' ''모든 일은 사회유지를 위해 모두 필요하다.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끊임없이 고민한다. ''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 후에 결과는 운에 맡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그 너머는 운의 영역이니, 받아들일 줄도 안다. '' ''내가 얻은 모든 성과는 가정에서의 지원, 학교의 교육, 개인의 노력, 타고난 재능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만들어낸 결과다. 감사할 줄 알고 겸손할 줄 안다. '' ''내가 얻고 누리는 모든 것은 세상으로부터 받은 것이다.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 ''인간은 완전하고 완벽한 무한한 존재가 아니기에,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다. 그러니 내가 아는게 전부는 아닐 수 있다. 내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다. 내가 틀릴 수 있다는 사실을 늘 명심한다. '' ''다만,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보며 어제보다 더 나은 인간이 되고자 노력할 수 있다. '' ''그렇게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 '' ''- 인곽 32기 인성교육자료'' ==여담== * [[양준혁(32기)]]과 [[이승호(32기)]]가 인곽32기 최초의 인성 교육을 받게되었다. * 해당 생활수칙은 31기 1-3반에서 최초로 시행되었으며 매일 조, 종례마다 읽었다. * 이 때문에 과거 1-3 학생들은 전부 생활수칙을 들고 있으며 암기 또한 하고 있다. ===32기 인성 교육 진행 시간 TOP3=== 1위 [[박채원(32기)]] 2위 [[이준우(32기)]] 3위 [[이승호(32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