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인천광역시]] [include(틀:포크/나무위키,doc=연수구,rev=1544)] [목차] == 개요 == [[인천광역시]] 남부에 위치한 자치구. 북쪽으로 [[미추홀구]], [[중구]], 동쪽으로 [[남동구]]와 접하고 있다. 특히 [[송도]] 지역을 기준으로 동쪽 바다 건너에 경기도 시흥시도 바로 근접한다. [[인천광역시]] 부촌의 상징이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 학원가와 [[송도]] 학군으로 대표되는 높은 교육열의 상징이기도 하다. 해외에서는 2012년 발매된 강남스타일(Gangnam Style)곡에 등장하면서 인기로 많이 알려졌다. 원래 이 지역은 농촌 및 갯벌지대였다. 인천에 오래 거주한 노인들은 연수동으로 조개 캐러 다녔다고 얘기한다. 연수구는 구 송도(옥련-청학, 유원지와 구 도심), 연수지구(연수-동춘, 90년대 신도시), 송도국제도시가 또렷한 경계를 두고 한데 모여 하나의 구를 이루고 있다. 때문에 각 지역 간의 경관이 뚜렷하게 구분된다. 연수구청과 연수지구를 중심으로 한 지역이 연수구에서 과거와 행정 기준으로 가장 중심지다. 구 송도-연수지구-송도국제도시 순으로 개발되었다. 인구는 인천광역시 전체 구로 보면 중간 수준이지만, 계속되는 신도시 발전으로 인구가 유입되고 있는 구이다. 인천시 내에서 생활 수준이 가장 높은 편이다. 연수구가 조성되기 시작한 90년대 초반부터 형성된 인천의 부촌 이미지가 2000년대 중반에 송도국제도시가 개발되면서 그 이미지가 굳혀졌다. 그래서 선거철 때 언론에서 소개되는 연수구의 별명은 인천의 강남이다. 중산층과 상류층이 두텁고 교육 수준이 높으며 도시 계획부터 도로건설과 교통정비도 잘 되어 있다. 송도국제도시의 외국계 글로벌 기업과 대학 등의 활성화로 인해 재한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주로 미국인, 옥련동 아랍인, 유럽인, 일본인, 투기 부유층 중국인 등등. 백인들을 꽤 자주 볼 수 있다. 연수동 함박마을에는 러시아 중앙아시아 계열 고려인 및 남동공단 외국인 노동자들이 유입되고있다. == 특징 == 연수구 일대는 구 송도유원지 일대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지역이 1990년대 이후에 지어진 신도시로, 신도시 특성상 외지인이 많고 평균 소득수준이 높기 때문에 90년대부터 인천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지역이었다. 동막역 이북의 연수지구가 1기 신도시 사업 당시 같이 발표가 되어 조성되었고, 이후 남서쪽 바다를 매립하여 만든 송도국제도시가 조성되어 인천의 부촌 이미지를 굳히게 되었다. 또한 한때 부촌이었던 도원역 일대를 계승했다. 덕분에 송도와 모서리가 겨우 닿아있는 남동구와 중구, 남구가 서로 송도7공구와 9공구, 10공구를 달라고 계속 싸워댔다. 일단 고수익 기반의 사업 유치가 쉬워지고 그로 인한 세수증가가 장난이 아니기 때문. 근데 애초에 송도국제도시의 지명의 원천인 '송도'가 연수구 관내에 있으므로 인천광역시는 연수구의 편을 들어줬다. 근데 결국 남구와 중구, 남동구가 헌법소원까지 내버려 결국 송도국제도시의 모든 구역은 연수구 관할'이라고 확정이 났고, 연수구청은 그걸 엄청 홍보하는 중이다. == 인물 == [[안수민(31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