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종교]] == 개요 ==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믿는 종교인 기독교에 대한 설명이다. == 역사 == 현재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 위치한 베들레헴에서 태어난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종교이다. 여기서 유대교와 이슬람교와 차이가 있다. 위 셋 종교는 모두 하나님을 신으로 믿는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예수의 지위가 각각 다른데, 유대교는 메시아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믿으며, 이슬람교는 예수를 선지자로 인정은 하지만 메시아로 인식하지 않는다는 차이가 있다. 기독교는 많은 사람들이 믿는 만큼 많은 종파와 종류가 있다. 먼저 크게 동방교회와 서방교회로 나누는데, 이는 성상숭배금지령을 두고 견해의 차이로 인해 분열된 것이다. 서방교회는 중부유럽과 서유럽에서 믿고, 동방교회는 그리스나 러시아 등에서 믿는 종교이다. 서방교회는 본래 로마 가톨릭이었으나, 지속된 교황청의 부패와 비리로 인해 루터, 칼뱅 등이 종교개혁을 실시하여 루터교, 성공회, 프로테스탄트 등으로 나눠진다. 동방교회는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중심으로 성장한 교회로, 본래는 네스토리우스파를 비롯하여 많은 신도가 있었으나 동로마 제국이 오스만 제국에 의해 멸망하고 해당 지역이 대부분 이슬람화되며 현재 아시아에서 동방교회를 믿는 사람이 다수인 국가는 마론파가 다수인 레바논 뿐이다. 그 외에는 그리스와 발칸 반도, 러시아 등에서 정교회(Orthodox)라는 이름으로 남아 있다. 유럽과 서아시아 뿐이 아니라, 식민지였던 아메리카나 아프리카에서도 믿는 편이다. 아프리카에서는 북아프리카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 따라 양상이 다르다. 북아프리카에서는 본래 콥트 정교회 등의 종파를 믿었으나 이슬람 제국이 확장되며 이슬람화된 지 오래되었다. 반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토속 신앙 이외에도 영국, 프랑스, 포르투갈 등에게 식민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대부분 기독교를 믿는다. 이는 아메리카도 마찬가지인데, 아메리카의 경우 북아메리카는 영국, 남아메리카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지배했기 때문에 북아메리카는 주로 개신교, 남아메리카는 주로 가톨릭을 믿는 경향이 강하다. 동아시아의 경우 유교와 불교가 대다수를 차지했으나 청이 아편전쟁에서 영국에게 패한 이후 종교가 유입되기 시작했고, 한중일 삼국에 가톨릭이 퍼지게 된다. 당시 조선에서 가톨릭을 서학이라고 부르며 박해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그 뒤에 구한말, 미국의 선교사인 아펜젤러, 언더우드 등의 선교사가 조선에 들어와 이화학당 등의 기독교 학교를 설립했으며 이는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연세대학교 등의 대학교들이 기독교 채플이 있는 학교인 이유이기도 하다. == 유명한 기독교 신자 == === 개신교 === * [[김세연(32기)|김세연]] * [[오예준(32기)|오예준]] * [[이하음(32기)|이하음]] * [[이다현(32기)|이다현]] * [[박윤호(32기)|박윤호]] === 가톨릭 === * [[정도윤(32기)|정도윤]] == 같이보기 == [[여디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