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정보 보안]][[분류:소프트웨어]] [[file:안랩UI.png]] ==개요== AhnLab V3(안랩 V3)는 1988년 안철수 의학박사(당시)가 컴퓨터 바이러스 'LBC'를 치료하기 위해 개발한 국내 최초의 백신 프로그램 'V1'에서 출발한 대한민국 대표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로, 전 세계적으로도 독보적인 역사를 자랑하는 보안 솔루션이다. 개인 사용자에게 광고 기반으로 제공되는 무료 버전인 'V3 Lite'부터 유료 버전인 'V3 365 클리닉', 그리고 기업용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인 'V3 Endpoint Security'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관공서, 금융권, 대기업 보안 인프라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자체 클라우드 기반의 악성코드 분석 시스템인 ASD(AhnLab Smart Defense)를 활용해 신·변종 위협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며, 액티브X(ActiveX)나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 등 한국 특유의 복잡한 인터넷 환경 및 국내 유포 악성코드에 최적화된 진단력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과거 한때 해외 유명 백신들에 비해 글로벌 진단 테스트(AV-TEST, AV-Comparatives 등)에서 아쉬운 성적을 거두어 비판받기도 했으나, 지속적인 다차원 분석 엔진 개선을 통해 현재는 글로벌 인증 시험에서 만점을 기록하는 등 세계적인 수준의 방어력을 입증하고 있다. 다만, 국내 환경에 과도하게 최적화된 탓에 해외 전용 소프트웨어나 마이너한 개발사의 프로그램을 유해 코드로 오인하는 오진(False Positive) 이슈가 간혹 발생하기도 한다. ==쓸모 요약== 교육청 제공 노트북에 기본으로 깔려 있다. [[맘아이]]를 악성 코드로 인식하지 못하는 {{{+1 범부}}}다. 이상한 프로그램 감지용 및 노트북 용량 줄이기[*이것도 [[TreeSize]]나 [[Microsoft PC Manager]]가 더 낫기 때문에 기본으로 깔려 있는거 외로는 쓸모가 없다.] 용으론 나쁘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