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인천과학고등학교/생활]] ==개요== 인곽인들의 메인으로 겪는 고난이다. 이것 때문에 앞뒤 1주간 분위기가 처지고, 자퇴생 혹은 전학생이 발생할 수 있다. ~~물론 원인은 이것뿐만이 아니다.~~ ~~written by [[31기]]~~ ==특징== 한 학기에 두 번 본다. 첫번째 것을 [[1회고사]], 두번째 것을 [[2회고사]]라 부른다.[* 예전엔 중간고사, 기말고사라고도 많이 불렸다.] ==진행== 시험 전 * 시험 1~2주 전부터 진도가 슬슬 끝나고 자습 시간이 부쩍 많아진다.[* 이동수업인 음악, 정보 등도 교실에서 자습하는 경우가 많다.] 시험이 속한 주 월요일이 되면 [[교복]]을 입고 오지 않아도 되는 특권이 주어진다.[* 올해 2학기 들어서서 처음 알았다. 물론 평소에 교복을 잘 안 입으니 알리가...] *시험 전날 정도엔 자리를 시험 대형으로 바꾼다. 20명인 반은 세로줄마다 책상이 6, 2, 5, 2, 5개로 배치된다. 학생 수가 21명이면 6, 2, 6, 2, 5개로 배치된다. 그리고 2번째와 4번째 줄은 안 쓴다. *시험 1주 전부터는 면학실에서 전자기기 사용이 가능하다. 패드는 가능하지만 키보드를 쓰는 노트북은 허락을 미리 받아야 하고, 키보드를 두드리면 안 된다. 시험 중 *각 시험일 아침에 4개의 연속한 20 이하 자연수인 이동 번호를 발표한다.[* 하지만 끝에 걸치면 19, 20, 1, 2처럼 네 수 모두 연속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동 번호에 해당하는 인원은 필즈실과 아벨실로 내려가 시험을 본다. * 6단위 [[수학(교과목)|수학]] 과목들은 70분[* 15 교육과정 당시에는 수학이 하나였지만 22 교육과정으로 개정되며 수학이 두 과목 시험 취급으로 바뀌었다], 나머지 과목들은 50분 시험을 보며, 쉬는 시간은 15분이나 5분 전엔 예비 종이쳐 모두 공부하던 걸 교실 앞 가방에 넣어 두고 자리에 앉아야 한다. 예비령이 칠 즈음 감독 선생님께서 들어오신다.[* 보통 다른 학년 교사로 배정한다.] * 보통 하루에 2~3과목 정도 시험을 보며, 시험 끝나고 점심 먹으면 그날 첫 면학(2시) 시간이 1시간 정도 남는다. 이 동안은 자유 시간이며, 보통 채점하면서 오전의 자신을 꾸짖거나 체육관에 가 농구를 한다. * 그 이후론 쭉 면학이 진행된다. 2시부터 3시 50분까지, 4시 10분부터 6시까지[* 기존 8교시 면학에 대응], 7시부터 9시까지[* 기존 1면학과 동일], 9시 20분부터 11시 40분까지[* 기존 2면학과 동일] 면학이 잡혀 있다. * 시험이 끝나는 날과 그 주가 끝나는 날이 같으면[* 보통 금요일] 그 날은 아침에 [[기숙사]]에서 캐리어를 들고 나오지 않는다.대신 그 날 시험 끝나고 점심 시간에 기숙사에 출입할 수 있다. 시험 후 * 짧으면 이틀 정도 전 과목의 시험 점수를 확인하며 과거의 자신을 꾸짖고 가끔 잘못 채점된 것이 있으면 고친다. ~~점수 쟁탈전을 벌이기도 한다.~~ [* 가끔 정정기간 전 채점 결과에 따라 등급컷을 미리 알려주는 선생님이 계시는데, 그런 경우 등급을 쟁탈/사수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 1~2주 뒤 쯤 면학실 자리와 기숙사 방을 바꾼다. ==영향== *향후 2주간 기분[* 보통 2~3주 뒤면 까먹더라. 그리고 학년 말에 평균 등급 보여줄 때 또 한 일주일 후회한다. 물론 지망 대학 고를 때도 후회하고.] *대학의 높이 *심리적 서열 *--부모님의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