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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시고 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매우 좋았다. 하지만 무언가 허전함을 느꼈는데, 이 모든 것들을 다스리고 가꾸어나갈 통치자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하나님은 |
| 26 | "우리가 우리의 모습을 닮게 사람을 만들고 그들에게 이 땅을 다스리게 하자." |
| 27 | 고 말씀하시며 흙에 자신의 숨을 불어 넣어서 사람을 만드니 그가 바로 첫 사람 아담이다. 또 하나님은 에덴 동산을 만들어 거기에 여러 나무와 동물들을 두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게 만들었다. 에덴 동산의 가운데에는 '선악나무'와 '생명나무'를 두었고 아담을 에덴 동산의 관리자로 두었다. 어느 날 아담이 외로워하는 걸 본 하나님은 아담이 자고 있을 때 하나님은 아담의 갈비뼈 하나를 떼어서 첫 여자를 만들고 그 이름을 '하와[* 이브라고도 한다.]'라 했다. 아담이 일어나서 하와를 보고는, |
| 29 | 하였고 이렇게 남자와 여자는 부모를 떠나 둘이 한 몸을 이루게 된 것이다.[* 결혼의 시작이다.] 한편, 아직 이때까지는 인간들이 선악을 몰라 벌거벗고 있었다. |
| 30 | ===해석 : 창조주 하나님=== |
| 31 | 하나님은 처음부터 이 세상에 있었고 온 세상과 우리를 만드신 분이다. |
| 32 | ===사람을 신의 형상에 닮게 창조된 것에 대하여=== |
| 33 |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을 닮게 창조되었기 때문에 그분처럼 생각할 수 있고 그분과 같은 사랑, 동정, 연민 등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우리의 선한 마음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다. |
| 34 | ===하나님이 '우리'라 하신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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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장 26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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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하나님은 '나'라 하지 않고 '우리'라 했는데, 이에 대해서는 여러 해석이 있다. |
| 39 | 첫째,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라고 말씀하셨다는 해석이다. 둘째, 고대 근동에서는 왕을 복수형으로 나타내어 높이는 경우가 있었는데 하나님을 높이기 위해서 '우리'라는 표현을 썼다는 해석이다. |
| 40 | ===과학과 신앙의 관계=== |
| 41 | 우리는 [[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므로 [[과학(교과목)|과학]]과 신앙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중요하다. 현대 과학에서는 단 6일 만의 창조는 부정되며 인간도 단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진화에 의한 것이라고 본다. 기독교인들은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까? |
| 42 | ====유신진화론과 창조과학==== |
| 43 | ===고대 근동 창조 신화와 유사성=== |
| 44 | ===남녀 차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