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준(32기)/신앙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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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시고 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매우 좋았다. 하지만 무언가 허전함을 느꼈는데, 이 모든 것들을 다스리고 가꾸어나갈 통치자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하나님은
26 "우리가 우리의 모습을 닮게 사람을 만들고 그들에게 이 땅을 다스리게 하자."
27 고 말씀하시며 흙에 자신의 숨을 불어 넣어서 사람을 만드니 그가 바로 첫 사람 아담이다. 또 하나님은 에덴 동산을 만들어 거기에 여러 나무와 동물들을 두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게 만들었다. 에덴 동산의 가운데에는 '선악나무'와 '생명나무'를 두었고 아담을 에덴 동산의 관리자로 두었다. 어느 날 아담이 외로워하는 걸 본 하나님은 아담이 자고 있을 때 하나님은 아담의 갈비뼈 하나를 떼어서 첫 여자를 만들고 그 이름을 '하와[* 이브라고도 한다.]'라 했다. 아담이 일어나서 하와를 보고는,
29 하였고 이렇게 남자와 여자는 부모를 떠나 둘이 한 몸을 이루게 된 것이다.[* 결혼의 시작이다.] 한편, 아직 이때까지는 인간들이 선악을 몰라 벌거벗고 있었다.
30===해석 : 창조주 하나님===
31 하나님은 처음부터 이 세상에 있었고 온 세상과 우리를 만드신 분이다.
32===사람을 신의 형상에 닮게 창조된 것에 대하여===
33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을 닮게 창조되었기 때문에 그분처럼 생각할 수 있고 그분과 같은 사랑, 동정, 연민 등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우리의 선한 마음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다.
34===하나님이 '우리'라 하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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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장 2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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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하나님은 '나'라 하지 않고 '우리'라 했는데, 이에 대해서는 여러 해석이 있다.
39 첫째,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라고 말씀하셨다는 해석이다. 둘째, 고대 근동에서는 왕을 복수형으로 나타내어 높이는 경우가 있었는데 하나님을 높이기 위해서 '우리'라는 표현을 썼다는 해석이다.
40===과학과 신앙의 관계===
41 우리는 [[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므로 [[과학(교과목)|과학]]과 신앙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중요하다. 현대 과학에서는 단 6일 만의 창조는 부정되며 인간도 단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진화에 의한 것이라고 본다. 기독교인들은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까?
42====유신진화론과 창조과학====
43===고대 근동 창조 신화와 유사성===
44===남녀 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