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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 {{{#color:FF0000 학생회장 김규원}}}: 작년 같은 경우에는 면학실 발코니 사용이 허용됐으며, 학생들은 냉난방 정도가 맞지 않거나, 졸음을 깨우거나, 친구에게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정도로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올해 들어 사용이 제한되어 불편함이 따르므로, 일부 제한을 걸더라도 사용을 다시 재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69 | - {{{#color:0000FF 2학년 학부모회장}}}: 학생의 의견에 반대합니다. |
| 71 | - {{{#color:FF0000 학생회장 김규원}}}: 32기 내부에서 투표를 진행해본 결과, 찬성 29명, 찬성하나 제한 필요 34명, 반대 19명으로 찬성하나 제한 필요가 우세하게 나왔으며, 어떤 제한을 두는 것이 맞을지에 대한 투표도 진행했습니다. 저희가 발코니를 작년처럼 무제한으로 사용해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출입일지 작성 후 화장실/교실에 다녀오는 것처럼 발코니도 그러한 방식으로 운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작년에 그곳을 많이 다녀왔습니다. 친구들의 설명이 필요한 과목이 많은데, 이러한 부분을 면학 시간에 친구와 함께 짧은 시간 정도만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75 | - {{{#color:FF0000 2학년 학생 정재성}}}: 저는 키가 편 큰입니다. 벽 위에 별도로 철 봉이 설치되어 있으므로, 일부러 떨어지려고 하지 않으면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온도 관련에 대해 실내 공간이 모두의 온도를 맞출 순 없으므로 발코니를 활용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며, 지란지교나 그룹토의실을 사용하는 경우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하므로 부적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