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겸신화 (비교)

r7 ➤ r8
65한편 세상에는 태초의 인류 재성[[정재성(32기)|재성]]과 예다, 그리고 그들의 자손이 살고 있었다.
69따라서 현겸의 말에 순종적으로 따르던 [[김도훈(32기)|김도훈]]에게 대홍수로 세상을 쓸어버릴 것을 알리며 미리 거대한 방주를 만들게 하고 그 방주에 모든 동물을 싣게 하였다.
82남자 중의 남자요, 돼지 중의 돼지였던 준우[[이준우(32기)|준우]]는 곧 주리고 목마르게 되었다.
87탐식의 신 학범[[이학범(32기)|학범]]이 이 구슬픈 소리를 들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