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준(32기)/신앙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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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라고 말씀하시니 곧 빛이 있었고,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어서 빛을 낮, 어둠을 밤이라 불렀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었으니 첫째 날이었다. 하나님은 그 다음 하늘을 기준으로 물을 갈라서 하늘 아래의 물을 한 곳으로 모아 바다로 만드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서 둘째 날이었다. 이런 식으로 하나님은 셋째 날에는 식물, 넷째 날에는 해[* '큰 광명체'라 적혀있다.]와 달[* '작은 광명체'라 적혀있다.]과 별, 다섯째 날에는 동물들을 만드셨다.
25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시고 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매우 좋았다. 하지만 무언가 허전함을 느꼈는데, 이 모든 것들을 다스리고 가꾸어나갈 통치자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흙에 자신의 숨을 불어 넣어서 사람을 만드니 그가 바로 첫 사람 아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