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준(32기)/신앙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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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고대 근동 문헌은 지금과는 다른 서술 특징이 나타나는데, 현대의 기준에 맞춰서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어서 성경을 쓰게 하였지만, 불러 주는 대로 받아쓰라고 하지는 않았다. 성경의 각 책은 그 시대의 역사적 배경과 저자의 신념을 고려해야 한다.
14===해석의 다양성===
15 기독교는 엄청나게 오래된 종교인 만큼 종파가 엄청나게 많고, 성경의 각 사건에 대하여 종파들끼리 해석도 약간씩 다르다. 이 문서에 여러 종류의 해석이 있다고 해도 모든 가능한 해석을 다 포함한 것은 아닐 수도 있으며, 서술자의 주관이 개입될 수 있다.
23 "[[임빛나(32기)|빛이 있으라]]."
24 라고 말씀하시니 곧 빛이 있었고,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어서 빛을 낮, 어둠을 밤이라 불렀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서었으니 첫째 날이 되었다. 하나님은 그 다음 물을 갈라서 아래의 물을 한 곳으로 모아 바다로 만드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서 둘째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