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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 |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 중 하나다. 사실 정확한 발음은 '야웨(Yahweh, 표준 로마자 표기법으로는 야훼)'에 가까운데 '여호와'는 중세 때 임시방편으로 재구한 발음이다. 이게 복잡한 원인이이유가 있는데 짧게 말하자면 이스라엘이 망하고 나서 그 글씨를 발음하는 법을 까먹었다가(...) 나중에 온갖 자료를 모아서 재구했다.]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창세기 2장 15절) |
| 351 | 첫째로, 제물을 피 흘림으로 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히브리인들은 하나님께 생명을 드려야 하는데 피에 생명의 기운이 있다고 생각했다. 가인은 곡물이니까 피를 흘리지 않고 아벨은 양을 드리지 않았는가? 그러니 아벨은 생명을 드렸지만 가인은 생명을 드린 게 아닌 것이다. 다만 이 해석은 곡물 제사도 정통한 제사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완전히 설명할 수는 없다. --그리고 식물도 생명이다.-- |
| 458 | "자, 여러분들! 우리 힘을 합쳐서 하늘에 닿는 높은 탑을 쌓읍시다! 그래서 우리의 자랑스러운 이름이 널리 알려지고 우리가 뿔뿔이 흩어지지 않게 합시다! 대홍수가 다시 와도 끄떡 없는 탑을 만들자고요!" |
| 464 | 그리고 하나님이 그들의 말을 다르게 했다. 역시 사람마다 말을 못 알아들어서 공사를 제대로 진행할 수가 없었다. 결국 사람들은 공사를 그만두고 흩어졌다. 그리고 그 지역은 바벨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히브리어로 혼잡하게 한다는 말이 '발랄(בָּלַל)'이기 때문이다.[* 이건 일종의 말장난인데 영어도 제대로 못하는 우리가 알아들을 리가 없다... 도시 '바벨'의 진짜 어원은 아카드어로 '신들의 문'이라는 뜻이다. 성경은 이러한 바벨을 혼잡이란 말로 격하시킨 것이다. ] |
| 503 | ==소돔과 고모라포로로 잡힌 롯== |
| 524 | 그렇게 해서 롯은 '소돔' 땅에서 살고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서 살게 되었다. 근데 소돔은 매우 악한 도시였다. |
| 525 | ==소돔과 고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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