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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1 | ====실제 대홍수의 발생 여부, 성경은 고대 근동 문학의 표절인가?==== |
| 421 | ==아브라함 선택== |
| 422 | 세상에 몇몇 재주를 가진 사람은 많지만, 완벽한 사람은 없다. 완전한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더욱 그렇다. 바벨탑을 쌓은 사람들은 자기들 딴에 자기들이 하나님만큼 잘 났다고 생각해서 탑을 쌓았다. 하지만 그들이 쌓는 탑은 하늘에 닿을 듯 웅장하기는커녕 하늘에서 보이지도 않았다. 하나님이 직접 내려와서 그 모습을 확인해야 할 판이었다.[* 당연히 하나님은 몸도 없고 어차피 밑에서 뭔 일이 벌어지는지는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굳이 정보를 얻기 위해 시각 자료를 확인해야 할 필요는 없다. 그냥 말이 그렇다는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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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4 | 우리의 능력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너무나 약하고 약하다. 하나님이 그저 그들의 말을 뒤섞었을 뿐인데 언어 장벽조차 이기지 못하고 뿔뿔이 흩어졌다. 항상 하나님 앞에 겸손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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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 | ==아브라함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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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 | 시간이 흘러 사람들은 하나님을 까먹고 온갖 가짜 신들, 그러니까 '우상'을 만들어서 섬기기 시작했다. 메소포타미아 지방의 '우르'라는 도시가 있었다. 우르는 매우 번성하면서도 달의 신 '난나'를 만들어 섬기는 것으로 유명한 도시였다. 그리고 그 도시엔 '아브람'이라는 사람이 살았다. 아브람이 별 생각 없이 현생을 살던 어느 날, 갑자기 하나님이 나타나 그에게 말씀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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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 | "아브람아! 너는 지금 네가 살고 있는 이 지역을 떠나 내가 알려주는 땅으로 가라. 내가 너를 통해 큰 민족을 만들고 너에게 복을 주어 내 이름을 위대하게 하겠다. 너를 저주하는 사람을 내가 저주할 것이고 너를 축복하는 사람을 내가 축복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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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 | 하나님은 아브람이 가나안(팔레스타인) 땅에 가게 하셨다. 아브람은 자신의 조카인 롯과 함께 짐을 싸서 가나안 땅으로 내려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