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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인천광역시청이 소재해 있으며, 시청 이전 후 급격히 발달하여 인천광역시의 새로운 도심이 되었다. 그래서 심심찮게 [[인천광역시/중구|중구]]와 동구를 병합하고, 남동구를 두 개의 구로 분리시키자는 주장이 나돌기도 했다.[10] 다만 남동구도 인구가 조금씩 감소하는 추세라 인천광역시 내의 자치구 인구 1위의 타이틀은 2018년 12월 기점으로 인천 서구에 밀렸고.[11][12] 2023년 12월 [[부평구]]에게 근소열세로 밀리고 있다가, 현재도 [[부평구]]에게 인구가 밀리고 있다.[13] |
| 12 | 구월동같은 업무지구와 간석동, 논현동 같은 고층 아파트단지, 수도권 최대 산업단지인 남동인더스파크[15], 그리고 남촌동으로 기시되는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인 것이 특징으로 만수동으로 가게 되면 주거단지와 농촌이 공존한다. 거기에 장수동 쪽에는 인천대공원까지 있어 관광 목적으로도 한몫을 하는 곳. 거기에 밑으로 내려가면, 논현동에는 소래포구가 있어 어업과 관광업이 더욱 발달 할 수 있는 곳으로, 아마 대한민국에서 가장 다양한 테마가 집약된 자치구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