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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 | 이게 노아의 방주랑 제일 비슷하다. 성경이랑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는 게 좀 재미있어서 자세히 보도록 하자.[* 대홍수는 수메르계, 아카드계 등등 버전별로 나누어져 있는데 여기서는 별로 중요하지 않고 대충 비슷해서 다 합친쳐서 서술한다. 지우수드라, 아트라하시스, 우트나피쉬팀이 모두 동일인물이다.] |
| 304 | 메소포타미아의 홍수 신화와 성경의 노아 이야기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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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 | 1. 신의 분노로 인해 홍수가 발생함. |
| 307 | 2. 신이 한 인간을 택하고 네모꼴 방주를 만듦. |
| 308 | 3. 홍수 일수가 40일임. |
| 309 | 4. 방주에 동물들을 종류대로 담음. |
| 310 | 5. 홍수 끝난 후 선택된 인간이 제물을 바치고 신이 향기를 맡음. |
| 311 | 6. 홍수 끝난 마지막 신이 무언가 약속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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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 | 그렇다면 기독교의 노아의 방주가 다른 홍수 신화보다 특별히 더 좋은 점이 무엇일까? 기독교의 노아의 방주 이야기가 다른 홍수 설화와 그다지 다르지 않다면 기독교를 믿을 필요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