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1 ➤ r42 |
| 288 | =====물리1===== |
| 289 | |
| 290 | 현재 물리학I의 상태는 매우 괴랄하다. 5년 전만 해도 역학 킬러만 맞으면 1등급은 무조건 받는 편이었으나, 현재는 역학 킬러만 맞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타임어택이 매우 심하지만 사실 그 정도는 열심히 노력하여 극복할 수 있는 정도로, 찍기에 의존해야 하는 생명과학I, II나 화학I, II와는 결이 다르다. |
| 291 | |
| 292 | 준킬러 문제와 킬러 문제를 구분해야 한다. 킬러 문제란 '''특정 단원에서 꾸준히 어렵게 나오던 문제'''이고, 준킬러 문제란 '''킬러 문제급의 난이도는 아니고, 조금만 생각한다면 쉽게 푸는 길이 나오는 문제'''이다. 물리학I 과목에서 킬러 문제와 준킬러 문제, 그리고 주는 문제의 구분은 다음과 같다. |
| 293 | |
| 294 | || 주는 문제 || 준킬러 문제 || 킬러 문제 || |
| 295 | || 전자기파, 핵분열, 보어의 수소 원자 모형 등 || 충돌, 전기력, 스넬의 법칙, 합성 자기장 || 전자기 유도, '''역학적 에너지 보존''', '''힘과 여러 가지 운동''' || |
| 296 | |
| 297 | 보통 문제의 구성은 4페이지에 걸쳐 6-5-5-4 구성을 따르는데, 마지막 4문제의 경우 대체로 역학적 에너지 보존, 합성 전기력, 전자기 유도, 힘과 여러 가지 운동 파트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
| 298 | |
| 299 | 사실 [[인천과학고등학교]] 학생이라면 개별적인 문제는 모두 풀 수 있는 실력을 갖추었을 것이다. 이는 1학년 1학기 [[물리학(교과목)]]의 시험이 수능형 문제에서 출제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으로, 그 시절에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20문제를 몰라서 못 푸는 참사는 없을 것이다. 다만 문제는 역시 시간. 30분의 시간, 사실상 마킹 시간을 제외하면 28분에 불과한 시간 동안 20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최적화 전략이 필요하다. 가령 수능에서는 답만 맞으면 되므로 "공식"을 "비례식"으로 바꾸어 비례 관계만 이용하는 등의 최적화 전략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