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세계대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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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미국 - 영토에 변화는 없으나 세계 경제 1위의 자리를 공고히 했다.[* 또한 유럽에 대한 채권국의 위치를 차지했다.]
36* 러시아 제국 - 정부가 망하고 가문은 풍비박산 났> 소련 - 제국 정부가 망하고 로마노프 황가는 풍비박산 났다. 소련으로 암흑진화하였다. 조기에 전쟁을 끝냈기 때문에 승전국 취급도 못 받고 폴란드, 발트3국, 핀란드 등을 독립하고 루마니아에 베사라비아(몰도바)를 다시 할양한다.
37* 이탈리아 - 오스트리아에게 트리에스테, 이스트리아 반도, 자다르, 쥐트티롤을 할양받고 지중해와 터키 쪽에 세력을 폈으나 기대에 부응하지는 못했다.[* 이러한 이탈리아인들의 인식은 이후 무솔리니의 집권과 제 2차 세계대전 참전 동력이 된다.]
40* 오스만 제국 - 그리스에게 동트라키아 할양(콘스탄티노폴리스 제외), 서아르메니아 지역을 아르메니아에 할양, 오스만 제국 해체, 다양한 지방에 대한 강대국의 영향력 행사
41* 일본 - 유럽 전장에 군수물자들을 공급하며 경제력을 키우고[* 일본의 도시화/공업화] 채권국이 됨.
42* 폴란드 - 나라가 생겼다! 또한 14개조 원칙에 따라 폴란드에게 항구를 주기 위해 독일의 동프로이센이 월경지화되었고, 단치히 자유시가 생겼다.
46> 1871년 보불전쟁 승전으로 얻은 알자르스-로렌을 프랑스에 재병합[* 알자스엔 철이 많다. 프랑스는 이 지역의 철광석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또한 강에 의한 자연국경의 형성 또한 필요해 프랑스는 알자스-로렌 사수에 필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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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폴란드에 포젠과 서프로이센 할양, '''단 독일계 인구가 많은 단치히는 자유시로 남길 것''', 슐레스비히를 덴마크에 할양, 벨기에에게 오이펜-말메디를 할양, '''자를란트와 라인란트(루르 포함)를 프랑스의 영향력 하에 둘 것'''[* 이후 국제연맹 위임통치령 -> 비무장지대화 -> 히틀러의 라인란트 군대 진주로 이어진다.][* 이렇게 영토를 잃어 이때부터 독일 국가 1절은 맞는 게 점점 없어졌다.]
57> 해군은 15000명으로 제한 및 잠수함 보유 금지[* 무제한 잠수함 작전에 학을 뗐다. 그러나 알다시피 나치 독일은 또 다시 유보트를...]
61이외에서 수많은 내용들이 담겨 있다. 독일군에 대한 내용은 어찌저찌 편법을 써서 회피했으나[* 같이 국제 왕따였던 소련과 협업해서 소련의 넓은 땅덩어리 어딘가에서 비밀스럽게 무기를 개발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편법이..], 너무 가혹했던 나머지 극단주의자의 반발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위 조약 내용 중 '''볼드체'''로 적힌 곳은 독일인에게 매우 치욕스러운 내용이었으며, 게다가 배상금 문제로 인해 계속해서 돈을 찍어내자 초인플레이션이[* 이걸 잡아내고자 렌텐마르크를 발행하고 이후로 독일의 20년대 경제 기적이 일어나지만, 알다시피 1929년 미국발 경제 대공황 이후로 다시 뭐...] 일어나기도 했다. 그렇게 독일을 끝장내지도 못했고 독일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지도 못한 협상국 측은 결국 한 명의 퓌러와 [[제2차 세계대전|크나큰 재앙]]을 불러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