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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창세기 1장에서 '날'이라 번역된 단어는 히브리어 욤(히 : יום, 영 : yom)인데, 이건 지구가 한 바퀴 도는 하루란 뜻도 있지만 특정한 기간을 뜻할 때도 있다. 첫째 יום을 첫째 기간, 둘째 יום을 둘째 기간이라 해도 된다. 애초에 태양이 첫째 날부터 있던 게 아니어서 낮과 밤이 없는데 하루가 무슨 의미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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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여기에선 '종류대로'라는 말을 엄청 강조하는데 진화론처럼 생물들이 연속적으로 변한 게 아니라 종류가 명확히 나뉘어져 창조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창세기의 창조 기사에서 '날'이라 번역된 단어는 히브리어 욤(히 : יום, 영 : yom)인데, 유신진화론자들은 욤이 하루라는 뜻도 있지만 특정이 물론 하루 외에도 기간이라는란 뜻도 있으니 창세기의 창조 기사도 특정 기간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지만, 하지만 창조 기사에서는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라는 말이 반복되고 있고, 욤을 날이라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것을 의미한다.성경의 다른 구절은 '아침'이나 '저녁'이 오면 욤을 하루로 해석하는 빈도가 압도적으로 많다. 이는 욤을 날이라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
| 77 | 기독교인은 세상과 구별되어 살기 때문에 의미 있는 것이다. 바뀔 수도 있는 현재의 과학에 얽매여 왜 세상 삶과 타협하려 하는가? 억지로 세상에 맞추려 하면 도대체 기독교인인 의미가 무엇이란 말인가? |
| 82 | ====에누마 엘리시==== |
| 83 |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기원전 18세기 경 수메르와 아카드를 계승한 '바빌로니아'라는 문명이 있었다. 그런데 바빌로니아 창조 신화와 창세기가 유사하다는 주장이 있다. 먼저 바빌로니아 신화를 대충 요약하다면 다음과 같다(에누마 엘리시). |
| 95 | 2.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 이후 겪은 일련의 사건들은 대부분의 문명에서 어렴풋이나마 기억하고 있다. 성경은 그것을 온전하게 적은 것이고, 다른 문화의 신화들은 이것을 다신교적으로 왜곡하고 변형한 것이다. |
| 96 | ====메소포타미아의 인간 창조==== |
| 168 | 물론 이 모든 논의는 아직도 "그래서 하나님은 왜 악을 없애려고 노력하지 않는가?"에 대한 해답을 제공해주지는 않는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속에서 죽어가는 군인과 민간인들, 갑작스러운 홍수에 무너지는 건물과 여러 사람들의 일생들, 인곽인들의 수면 부족. 왜 내 눈 앞에 보이는 바로 이 고통 속에서 하나님은 왜 침묵하는가? 사실 하나님은 이미 모든 악을 해결했다. 자신이 인간이 되는 다소 독특한 방법을 사용해서 말이다. |
| 176 | 사실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은 논리적으로 악하다는 게 불가능하다. 이것을 악의 문제의 시작부터 제시하면 말장난 하는 기분이 들 것 같아 맨 마지막에 배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