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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팀명은 '디딤돌'이다. 누구나 배제되지 않고 일상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작은 디딤돌이 되겠다는 의미이다. 작품 번호는 5302다.[* 5는 산업 및 에너지, 3은 세 번째로 발표하는 타임, 02는 그 세 번째로 발표하는 타임의 A 라인 중에서 두 번째로 발표한다는 뜻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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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 | 내기 위해 팀명을 정해야 했다. 점심 시간에 [[김형철(32기)|김형철]]과 함께 그 카톡을 보고 있던 오예준은 '디딤돌'을 제안해서, 김형철이 그것을 3명 카톡방에 올렸다. 다른 조원들이 찬성하여 팀명이 그렇게 정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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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 | [[김도훈(32기)|김도훈]]네 조와 함께 [[정보실]]에서 발표 연습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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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 | ===6월 11일=== |
| 308 | 8면을 빼서 발표 연습을 하고 분해해 놓은 부품을 조립을 했다. 점심 시간에 작품 전시장에 들어가서 포스터, 물품 등을 설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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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 | ===6월 12일=== |
| 311 | 1시 ~ 1시 55분 조(3번째 조)에 배정되었다.[* 이는 인천과학고에서 나간 전람회 팀 중 3팀을 빼고 모두 그러하였다. 예외는 9:40~10:30에 배정된 [[백지훈(32기)|백지훈]]네 조와 10:45~11:40에 배정된 [[이예원(32기)|이예원]]네 조, [[이유찬(32기)|이유찬]]네 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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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 | 12시 10분 경 [[정보실]]에 모여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으로 걸어 갔다. 걸어가면서 본교의 전 교감 선생님을 보았다. 들어가자 산업 및 에너지 줄에 대기해서 교복의 교표를 가리는 큰 스티커를 받고, 강당에서 대기하라는 명령을 받아 강당에 들어갔다. 그 넓은 강당에 1명 밖에 없어서 이상함을 느낀 [[김형철(32기)|김형철]]이 찾아본 결과 작품 보정 시간인 12시 20분부터는 원래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그냥 앉아 있던 [[오예준(32기)|오예준]]을 데리고 작품 전시장 안으로 들어갔다. 물건을 마저 세팅하고 수시로 시연이 되는지 확인했으며, 계속 성공하였다. 이후 약간의 발표 연습을 하고, 시간이 거의 다 되자 마지막으로 테스트를 해 보았다. 그런데 사진 찍고 전송까지는 되었는데 진동이 안 됐다. 곧이어 AI융합교육원의 진행하시는 분이 다 강당으로 들어가라고 하고, 김형철과 주수원은 잠시만 기기 손 보러 가져가도 되냐고 물어보았지만 역시 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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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 | 강당에서 유의 사항을 듣고, 작품 번호가 호명되자 강당 앞의 의자에 앉아 대기했다. 바로 옆 자리에는 [[김희서(31기)]] 선배네 조가 있었는데, 몇 가지 사소한 이야기를 나눴다. 곧이어 작품 전시장 내부까지 들어갔다. 5301 친구가 고통 받는 것을 보면서 마지막으로 각자 웅얼거리면서 발표 연습을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름이 호명되고, 심사위원 세 분은 의자를 돌려서 5302쪽 포스터를 바라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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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 | 발표는 제대로 했다. 머리카락이 적당히 짧은 살짝 나이 든 여성 심사 위원이 작동 과정을 좀 자세히 설명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즉, 시연을 해 달라는 말이었다. [[김형철(32기)|김형철]]은 버튼 하나 누를 때마다 몇 마디 말을 보태서 그럴듯하게 포장했다. 이렇게 그냥 넘어가는 듯했으나, 그 심사위원이 이번에는 진동이 나오는 걸 보여달라고 하자 어, 안 되네요. 아까 까지만 해도 됐었는데 배터리가 어쩌구 저쩌구 안 된 것 같아요 하면서 구두로 어떻게 구현되는 지를 설명했다. 또 시각장애인이 어떻게 핸드폰으로 사진 찍냐고 묻는 말에 [[오예준(32기)|오예준]]이 이미 사진 찍은 것을 TTS로 설명 출력하는 앱이 있다고 답하였다. 또 비슷한 선행 연구가 있냐고 하자 점자정보단말기가 있긴 한데 너무 무겁고 비싸서 소형화 했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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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 | 면담이 끝난 뒤 학교로 돌아와서, [[정보실]]의 짐을 살짝 정리하고 [[최희진(교사)]]을 찾아갔다. 면담 과정을 물어보시자 대답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