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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구약이든 신약[[신약]]이든 모든 [[성경]]은 동일하게 성령의 영감으로 쓰여진 것이다. 다만 알려주는 사실의 구체적인 정도가 다르다. 구약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복선 깔듯이 보여준다. 그리고 신약에서는 예수가 그 구체적인 사실을 밝힌다. |
| 21 | 이것을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고 보면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아 불평 불만하면 나쁜 거구나. 하지만 야웨는야웨는 죄를 지으면 벌을 주고... 하지만 용서도 하는 자비로운 신이구나."정도 밖에 해석하지 못한다. 하지만 예수는 이 일화를 언급하면서 |
| 23 | "놋뱀이 나무에 달린 것처럼 나도 나무(십자가)에 달려야 한다. 나를 믿는 사람마다 살려 주게 하기 위함이해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