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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따라서 '''구성원의 연속성'''이 있기 때문에 여화무가와 책톡을 다른 동아리로 볼 수 없다.[* [[김지후(31기)|짱]], [[이서준A(31기)|부짱]], 부원 모두 새로 뽑은 게 아니고 원래 여화무가에서 하던 게 이어졌다.] 두 시대를 모두 경험했던 31기, 30기의 책톡 학생들도 여화무가가 망하고 책톡이 새로 생겨난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과거 트위터라는 기업은 '트위터'라는 이름의 짧은 글 위주 SNS 서비스를 제공했다. 근데 일론 머스크 인수 후 이름을 'X'로 바꾼 다음, 긴 글과 영상 위주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독 서비스 등을 만들었다. 그러면 트위터가 망하고 X가 새로 생긴 걸까? 당연히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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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흔히 대한제국의 멸망을 조선의 멸망이라고도 혼용한다. 이는 우리가 기본적으로 대한제국과 조선이 본질적으로 같은 집단임을 상정하고 있는 것이다. 황제국으로 바뀌고 여러 제도가 바뀌었지만, 국토와 구성 인원(국민)이 같으니 여전히 같은 집단으로 보는 것이다. 또 조선의 제 26대 왕 고종이 고종 황제가 되면서 여러 제도가 바뀌었는데, 이것을 가지고 "조선이 멸망하고 대한제국이라는 정부가 들어섰다"고 하지는 않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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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체력단련부]]의 예시를 들 수 있겠지만 그 동아리는 엄연히 [[세모디]]가 망하고 잔존 인원 중 일부가 새 동아리를 세운 것이다. '''이는 그들 스스로 가지고 있는 생각이 그러하다.''' 2025학년도 3월 초 동아리 소개를 할 때부터 [[허지원(31기)|짱]]이 직접 그렇게 소개했다. 체력단련부 문서에서도 알 수 있듯 그들은 스스로 '2025 신설 동아리로', '과거 세모디의 '''의지'''를 계승받았다'고 하였으므로 세모디와 체력단련부는 구별되는 집단이며, 그들 스스로도 그렇게 인식하는 것이다. 반면 책톡은 체력단련부와 같은 주장을 한 적이 없다. [[31기]]의 책톡 짱이었던 [[김지후(31기)]]는 취미동아리 첫 날 신입생들에게, "우리 동아리가 2기부터 있던 동아리거든요."라고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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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하지만 이에 대해서는 논란이 적지 않게 존재하며, 현재 토론중에 있다.하지만 그럼에도 [[인곽위키]]에선 여화무가를 폐부된 것으로 분류하는데, 활동 분야와 이름이 바뀌면 이전 동아리를 폐부된 것으로 보기로 정했기 때문이다.[* [[https://ishswiki.xyz/thread/22|토론]]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