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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 | [[오예준(32기)|오예준]]은 여전히 [[아벨실]]에서 보고서를 쓰고, 다른 조원들은 [[무상실]]에 가서 납땜을 했다. 5시 45분경 김형철이 납땜에 관해 [[이서준B(31기)]]의 도움을 요청했다. 전 날에 [[이서준B(31기)|이서준B]]와 [[최익준(31기)|최익준]]이 이 전람회의 담당 선생님인 [[최희진(교사)]]의 도움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납땜을 하는 조원들에게 좋은 비법을 가르쳐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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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 | 납땜하다가 중간에 연기가 너무 많이 나서 [[AI 융합실]]로 장소를 옮겼다. 근데 또 [[이서준B(31기)]]의 조언을 받아 납땜을 포기했다. 그래서 이 날만 AI 융합실에서 연구하고 다음 날부터는 다시 [[아벨실]]로 돌아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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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 | ===5월 28일=== |
| 258 | 보고서를 열심히 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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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 | 또 드디어 송암점자도서관과 5월 29일(금) 5시로 최종 일정을 잡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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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 | 한편 옮기는 와중 블루투스 모듈을 분실했는데 무려 10개의 전선으로 본체에 연결되어 있어 어떻게 소실되었는지 불명이다. [[김형철(32기)|김형철]]이 이로 인해 매우 괴로워하고 있으니 혹시라도 발견하면 당장 갖다 주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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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 | ===5월 29일=== |
| 265 | 아침 면학까지 빼고 막판 스퍼트를 내서 기기를 포장하고 점자 인식 부분을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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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 | 4시에 아벨실에서 모여 4시 5분경 송암점자도서관으로 출발했다.[* 출결은 각 학생의 담임 및 [[진로동아리]] 교사의 허락을 받고, [[최희진(교사)]] 쌤이 택시를 불러 주었다.] 송암점자도서관은 미추홀구에 있다. 송암점자도서관의 사무장(국장)이 설문조사와 테스트에 참여하였는데, 그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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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 | *기존 점자정보단말기 너무 무거움. |
| 270 | *가벼운 거는 한 줄에 몇 글자 못 읽어 가지고 짧은 글 읽는 데에도 오래 걸려 불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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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 | *왜 진동 썼냐 1점 2점 구분 못 하고 그냥 전체가 다 울리잖아. |
| 273 | *소형화된 건 좀 좋긴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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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 | *지도 앱 시각장애인 접근성 확대되었으면 좋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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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 | 송암점자도서관과 연락 및 테스트는 소속 사회복지사 김석진의 많은 도움을 받았다. 또 설문 조사와 테스트를 통해 많은 유용한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