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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 | -연구중 |
| 163 | 2025.09.06 연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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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 ===확장하기=== |
| 166 | 지금까지의 본질적 탐구를 기반으로 몇 가지 확장된 생각을 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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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 * 존재의 정의[* 존재는 다른 존재로 부터 정의되는가? 존재간 상호작용 없이 스스로 존재할 수 있는가? 다른 존재를 정의함으로써 정의되는가?] |
| 169 | * 단일 존재와 외부계의 존재성 우위[* 내 의식이 끊기면, 내 존재가 뒤진 것인가 세상이 뒤진 것인가] |
| 170 | * 상호정의성을 지닌 존재 집합의 존재성[* 서로 의식하여 정의하는 존재들의 집합이 완전히 닫힌 계로써 존재하는 것이 가능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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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 이는 ‘존재‘는 ’사고‘로부터. ’사고’는 ‘정보처리’이고, 정보처리는 정보가 입력되어야 가능한 것인가? 라는 의문가 입력될 정보가 물리적 실체세계 기반이라는 가정하에서 ‘존재는 다른 존재와의 상호작용[* “인식한다.” 라고 볼 수 있다. 감각기관으로 인식하든, 파울리베타원리같이 ’장‘으로부터 기원된 상호작용으로 인식하든.]으로써 정의되는 것인가?’에서 시작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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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 ===적용하기=== |
| 178 | 본질적 분석과 이해를 한 존재로써, 우린 삶을 어떤 자세로 살아야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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