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1학기 3주체 간담회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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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1학년부장 김병수''': 올해 들어 사용이 불가능해진 것이 아니라 작년에 사용할 줄 몰랐던 것입니다. 개방 공간이기에, 위험하고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습니다. 또한 면학은 혼자 공부하는 시간으로 혼자 진득하게 공부하는 것이 타당하며 친구들과 질문할 것이 있다면 쉬는 시간 등을 활용하는 것이 맞지, 그러한 것을 발코니로 가면서 30분씩 소모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또한 작년에 급습해본 결과 공부보다 인생 얘기를 더 많이 하거나,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잠을 깨우는 용도로는 잠시 걷거나 화장실을 갔다 오면 해결될 일이므로 발코니를 사용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74- '''1학년부장 김병수''': 발코니는 지저분하고, 개방형이며, 위험하므로 제한해서 사용할 장소보다는 사용하지 말아야 할 장소에 가깝습니다. 사감선생님들도 면학실과 노트북실을 감독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일거리를 추가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정 친구들과 함께 공부해야 한다면 그룹토의실 등의 장소를 사용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78- '''1학년부장 김병수''': 그룹토의실을 사용하라는 것은 정식적이고 타당한 장소에서 사용하라는 것이며, 질문을 그 자리에서 해결하는 것은 교육관의 차이이며 오히려 질문받는 사람의 공부를 방해합니다. 그리고 안전사고는 언제 날지 모르므로 마냥 안전하다고 할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