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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 | 2. 아두이노에서 컴퓨터로부터 받은 신호를 통해 출력하는 아두이노 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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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 | ===5월 13일=== |
| 158 | 8면엔 김형철 혼자 HTML을 이용해서 OCR하는 코드를 만들었다. 1면 때, 이를 오예준이 별 생각 없이 pytesseract 쓰려고 계획서에 적었던 내용과 조화시키길 방법을 물색했다. 또 실제로 실생활에 활용 가능하게 하기 위해 웹사이트를 만들기로 했다. Streamlit, ngrok, 파이썬 미니 서버, HTML 등이 거론되었는데, Streamlit Cloud를 사용하자니 아두이노와 연결 문제가 있어서 고생, HTML을 사용하자니 파이썬 코드를 못 넣어서 고생했다. 그래도 Streamlit으로 가기로 정했다. 한편 기기 포장과 한 터치로 여섯 점이 모두 닿게 하는 디자인을 고안했다.[* 기기가 커서 손가락 하나로 넣기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 하에, 양손으로 감싸 쥐는 형태를 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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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 | ===5월 14일=== |
| 161 | 이 날 오전엔 아직 시험 후 성적 확인 등 수업 시간이 남아서 김형철과 오예준이 자세히 대화하며 코드 부분을 보완했다. 김형철이 웹을 집중적으로 개발했는데, 아래와 같은 것을 기본 전략으로 잡았다. 또 이 날은 [[증배 교과]]로 인해 2명이나 참여하지 못하여 1면은 못 빼고, 2명은 있는 8면만 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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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 >HTML을 쓰고, 파이썬 서버 만들어서 사이트에서 만든 데이터를 파이썬 코드로 가공하고 그걸 블루투스 통해서 아두이노에 보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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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 마침내 완성된 사이트는 [[https://hyeong7737.github.io/vigilant-waddle/|다음]]과 같다. 학교 [[와이파이]]로는 안 들어가지니 주의하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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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 또 오예준은 pytesseract 모듈로 OCR을 코드에 접목하고, OCR 정확도를 개선하기 위해 여러 전처리와 후처리를 거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