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1학기 3주체 간담회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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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1학년부장 김병수''': 혹시 수행평가 안내와 제출 기한은 어느 정도의 차이를 가집니까?
53- '''1학년부장 김병수''': 제가 1개월 전에 안내를 해주는 편인데, 학생들은 대부분 마감 1주일 전에 몰려서 하므로 실효성이 떨어진다. 또한 2차 면학마저 빠질 경우 정말로 공부하는 시간이 부족해질 텐데, 정말 괜찮겠습니까? 최소한 2시간은 해야 합니다. 또한 그런 문제에 부딪혀서 쫓기는 것은 개인의 시간 관리 문제입니다.
57- '''2학년부장 김경민''': 이미 학습 이외의 목적으로 노트북실을 이용하는 학생이 많으므로 2차 면학을 놓아줄 경우 더 큰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위험성이 느껴지기도 하고, 걱정이 됩니다. 어머니들의 생각 또한 궁금합니다.
61- '''1학년 학년부장 김병수''': 실제로 1학년 학생들에 대해 1회고사 전까지 태블릿을 이용한 면불을 허용해주지 않았고, 실제로 노트북실 면학에 급습해본 결과 학습 이외의 목적으로 이용하는 학생이 너무 많습니다. 누군가는 조절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학생이라고 생각하지만, 조절이 잘 되지 않는 학생이 많기 때문에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63- '''교장선생님 정두원''': 인곽 생활에서 가장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은 2차 면학입니다. 하루 일과 중에서 쉬는 시간이나 식사 시간을 활용하면 되는데, 2차 면학마저 빠진다면 공부 시간이 정말로 줄어들 것입니다. 1차 면학도 빠지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기 때문에 2차 면학이라도 잘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