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1 ➤ r12 | |
| 25 | 일본 육군을 이끌던 무타쿠치 렌야는 미얀마를 통해 인도를 공격할 계획인 임팔작전을 수립해 실행에 옮겼고, 이는 엄청난 손해를 가져온다. 기후도 맞지 않고 식량도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때 무타구치 렌야는 희대의 명언을 남긴다. |
| 26 | |
| 27 | > '''보급이란 원래 적에게서 취하는 법이다''' |
| 28 | |
| 29 | > '''포탄은 자동차 대신 소나 말에 싣고 가다가 포탄을 다 쓰면 필요 없어진 소나 말을 먹으면 된다.''' |
| 30 | |
| 31 | > '''일본인은 원래 초식동물이니 가다가 길가에 난 풀을 뜯어먹으며 진격하라.''' |
| 32 | |
| 33 | (...) |
| 34 | |